출간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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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 국민 앞에 죄 지을 것인가

역사는 말한다

백성 국민 앞에 죄 지을 것인가

역사는 말한다
  • 저자

  • 출간일

    2025년 9월 25일
  • 페이지

    324쪽
  • 판형

    신국판형(152*255mm)
  • 정가

    17,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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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사람이 평평한 땅만을 생각하지만 우주 공간에 별이 있고 수많은 별의 운집이 은하계를 이루어 138억 년 태양계에서 3번째 행성축 235부 기울어져 한 바퀴가 24시간 밤과 낮 태양을 중심으로 하여 한 바퀴 회전이 112365일 약 5시간 48분 되며 지구 공전 계기로 봄 여름 가을 겨울을 4계절 순환의 범주(範疇)에 벗어나지 않는 연속 한 해 한 해 살아 나이 들어간다. 또한 장대(壯大)하고 엄존(儼存)한 햇빛 대기권 공기 물 베풂 속에 지구의 대자연은 상서롭고 생명체를 포옹(抱擁)하여 오만하거나 거만하지 않은 정연 질서 있게 생명체는 연속성의 철칙(鐵則)인 동시 순수한 자태로 진화하는 반면 인간은 대자연의 알던 모르던 자연 속에 하늘이 주는 천혜 상관관계에 우주 공간에 살아가는 바이다.

 

사람이 살아가는 일생의 삶이 사계절 봄 여름 가을 겨울을 한 해 한 해를 되풀이 거듭 반복하여 살아가는 길이라 생각하여 보면 사람 일대기가 자연과 더불어 사계절과 함께 봄에는 싹이라면 사람 태어나 젖먹이가 되고 여름에 모든 식물이 무성히 자라야 가을에 결실을 맺고, 그러니까 사람으로 20세부터 70세 전 이 기간 일할 때이다. 그래서 모든 역사적 자취가 여름기에 이뤄지기 마련이라. 그리고 가을에 결실 시기 사람은 자녀 뒷바라지하고 손녀 손자 맞는 인생 황금기가 된다. 겨울은 100세 후 떠나 잠드는 시기이다.

 

사람이 우주와 대자연 베풂에 감사와 숙연해야 하며 검허와 겸손으로 선한 마음에서 살아야 할 의미이며 규율 질서 윤리에 벗어나면 천벌을 받는다. 선해야 편하다. 서로가 존중되어야 하며 존중해야 한다. 사회공동체 삶에 법질서는 필연적으로 지켜야 하며 공동체 관계는 공평으로 그 等價 가치의 균형 균등을 의미해 공정과 정의로운 사회 즉 법 앞에 모두 공정과 평등해야 천평칭 원리 의미를 말함이겠다. 악행(惡行) 탐욕 집착에 의해 거짓 횡령 위조 살상 부정비리 폭력 도덕률 윤리에 반하는 개인 국가 사회 해악한 악성(惡性) 행동이 공동체 불안을 야기한다. “올곧은 나무 굽은 나무는 바라다봄이 다르다.” 공동체를 해악 좀먹는 필요 없는 인간들에게 중벌 영원히 분리도 필요하다.

끝으로 국가 지도자 여하(如何)에 백성 국민 삶이 어떠한 운명적 상황에 처해 이르러, 어떻게 나라를 건사하느냐에 따라 번영 행복 불행 고난 죽음 갈림길이 된다 하겠다. 지도자는 겸손한 품성 포용력 지성 실용주의를 갖춘 추진자를 말하고 싶으며 고난 역경을 아는 호화 무사인 사람과 전연 다르겠다. 선인은 어려서 고생은 사서 하라한다.

저자 윤병영

 

사람은 장년기 후반 70, 80대 자연과 비유 결실 시기와 같이 자녀 뒷바라지하여 이후 손녀 손자 맞이하게 되어 그러다 보면 어느덧 더 나이 들어가 세월의 무상(無常)함을 느끼게 돼 노년기에 자연을 동경하게 되어 이를 시감으로 서정의 계절을 엮습니다.

 

작가의 말

 

 

1.

(새싹 - 젖 먹는 시기)

 

9살박이

만물의 비

감싸주는 계절

마음이 다가가

잠자는 아기

자라는 아기

아기 손 엄마 손

살려는 노력

사랑의 빛

저수지 위에

自然

평온(平穩)

두메 사람

마음을 담은 자리

삶이

바다

신비 어디에!

존경의 예찬(禮讚)

자연을 알아

애란와 엄마

장마 속에 왜가리

 

 

2. 여름

(열광에 무성히 자랄 시기 - 젊어서 일할 시기)

 

조선 건국

대한민국 건국 선포

영국 산업혁명, 프랑스 혁명과 조선왕조 대조

3대 상황별 공통점 비교

구한말 고종 왕조 및 시대 상황

변화 없는 농촌

흥선대원군

병인양호 신미양호

운양호 사건

임오군란

제물포 조약

갑신정변

동학혁명

청일전쟁

을미사변

아관파천

을사조약

한일의정서

을사오적(五賊)

간도 영토

경술 강제 병탄(竝呑) 무효화

한일 현안(懸案)

49년 전후 학생 놀이

미국과 러시아

소비에트 공산체제 붕괴

견해 분분하던 민족 지도자

민족 지도자 테러

광복 무렵 생활 실상

국부 이승만(부정이 빚은 사태)

2공화국

공사장 쉼터

하늘과 바닥

5.16 군사변란

대통령 박정희

눈 내리는 길에

바람이기

육사와 Eton 대학

기회주의 찬탈

억울함을 호소하다

명경대(明鏡臺) 앞에

천상천()

거목(巨木) 느티나무

13대 노태우 대통령

먹세판세싱

사법계는 부끄럽지 않은 歷史를 쓰십시오

14대 김영삼 대통령

15대 김대중 대통령

전신주

임진각 망향대

구슬땀

16대 노무현 대통령

물은 흘러가며

17대 이명박 대통령

위선

참과 거짓의 자리

젊은이의 고백

청문회

공사장 일자리에서

18대 박근혜 대통령

참사 세월호

19대 문재인 대통령

보람에서 산다

너와 나

짙은 초원의 자리

한국 나라

()는 말한다

시간

자연의 노래

윤석열 검찰총장

이태원 참사

21대 대통령 이재명

 

 

3. 가을

(결실 시기 - 인생 황금 시기)

자연의 서정

계절이 말하다

고향

기러기 북에서 오다

바람결에

사색의 계절

아침의 고요

창문에 영상

가을의 햇빛

월정사 앞에서

갈대

엊그제

가는 세월

시공간

일이 삶이다

솔밭길

살라리아 실예리아

아는 날

노을 보며

소슬바람

새 맑은 소리

자연 산물(産物)의 가치

 

 

4. 겨울

(잠자는 시기 - 잠든 시기)

 

눈이 오네

첫눈

엄동설한

풀잎 이슬

겨울의 미풍

핑크 노이즈

떠나가더라도

윤회(輪廻)

해넘이

 

 

김영삼 대통령 편지

윤병영 선생님께

 

신록이 아름다운 5월은 어버이와 스승의 큰 은혜에 감사드리고 가정과 교육의 소중함을 거듭 확인하는 달입니다. 이 아름다운 계절을 맞아, 교육 일선에서 사랑과 정성으로 학생들을 지도하시는 선생님께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나라는 예로부터 스승을 부모처럼 공경하고 교육을 매우 중요시하는 자랑스런 문화전통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나라가 불과 한 세대 만에 산업화와 민주화를 성공적으로 이룩하여 세계에 당당한 나라를 만들 수 있었던 원동력은 두말할 것도 없이 교육에서 나왔다고 믿습니다.

모든 것이 어려웠던 시대에 끝까지 교단을 지키며 나라의 인재를 키우신 교육자 여러분은 오늘의 한국을 건설하는 데 누구보다도 큰 기여를 하신 것입니다. 세계화와 정보화 시대를 맞아 나라의 장래를 개척해 나가는 교육의 역할은 더욱 중요해졌습니다.

저는 대통령 후보 시절부터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교육 대통령이 되겠다고 공약을 했으며, 이 약속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교육 재정을 98년까지 GNP 5% 수준까지 늘려 나가겠다는 공약을 실천에 옮기고 있으며, 광범위한 교육개혁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교육개혁의 목표는 21세기 통일한국을 이끌어 나갈 국제경쟁력이 있는 인재를 키워내는 것입니다.

 

- 본문 글 김영삼 대통령 편지전문

이 책은 총 4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 대기는 온화하고 햇빛이 따뜻하여 지기(地氣, air in soil)가 풀려 자연의 만물 소생하는 대기에 선() 착함이 눈앞에 가득 차 있다. 자연은 인간관계 삶의 결합된 질서이다. 연약한 어린 새싹이 귀엽고 아름다운 선() 의미로 함축돼 착하고 올바른 도덕적 생활에 최고 이상이라. “새싹을 통하여 삶 바탕에서 자애심(慈愛心)을 발원하며 생명을 중시하여 선량하고 참신한 정체성이 뚜렷한 국가의 성실한 사회(社會) 인사를 지향 목표로 심성 토대를 생각해 본다. 2, 어린 젖먹이 시기이나 70, 80대 노년기 기력과 숨차 일할 수 없는 시기 되어 모든 역사적인 사태가 젊은이 시기 일어난 과정이므로 여름 시기로 보는 바입니다.

3, 가을 햇살이 느슨해 역시 자연의 모든 식물은 열매 뿌리 줄기 잎 주곡을 남기는데 사람이 이 보은을 생각하는가? 삶의 숭고한 자연의 대가 없이 천혜의 먹이를 주고 남기어 떠나는 상서롭고 정연(整然) 질서로운 자연의 두터운 의 깊이 거짓 없이 해마다 사람이 자연에 의한 삶에 관계를 헤아려본다. 사람은 장년기 후반 70, 80대 자연과 비유 결실 시기와 같이 자녀 뒷바라지하여 이후 손녀 손자 맞이하게 되어 그러다 보면 어느덧 더 나이 들어가 세월의 무상(無常)함을 느끼게 돼 노년기에 자연을 동경하게 되어 이를 시감으로 서정의 계절을 엮습니다. 4, 자연 모두 결실을 맺어 떨어지고 수목과 나무는 뿌리가 더 뻗어가거나 굴러지는 형태는 식물 특성에 다르겠으며 줄기 또한 부름켜 자람이며 떨어지지 않는 침엽수는 봄 5월경에 소나무 향나무 주욱 떨어진다. 활엽수는 가을 떨어지는 것이 상례이나 202412월까지 이른다. 그러하듯 자연의 한해살이 식물들은 열매 줄기 잎 뿌리는 사람에게 오곡에서 보여주듯 약제 먹잇감으로 내놓아 주는 한편 여러해살이는 뿌리가 안으로 굵어지어 추운 겨울 에너지를 땅속에서 생명력을 축적하여 다음 봄을 기다리기도 한다. 사람이 노쇠하여 일하기 힘든 나이 기력이 쇠진(衰盡)하여 일할 수 있으면 건강 기력을 위하여 일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그러나 자연과 다를 바 없어 할 일을 다 하여 일할 수 없거나 병약하여 미력(微力)하여 잠드는 시기 눈이 오네 시감편으로 끝맺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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