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간도서
스친 인연 기억하기
허묵음 산문집
"이 세상 모든 이들에게 전하는 격려와 응원,
사랑과 믿음이 가득한 따스한 이야기!”
누군가를 열렬히 사랑해본 적이 있는가? 인생에는 많은 중요한 것이 있지만, ‘사랑’ 또한 삶의 많은 부분을 결정하는 중대사다. 그런데 그 중요한 사랑의 순간에 우리는 늘 혼란하다. 상대의 마음을 제대로 읽을 수 없어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 불안하고 확신이 서지 않기 때문이다. 사랑은 감정만으로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그렇기에 항상 사랑이 어렵기만 했던 독자들에게 허묵음 작가의 이번 장편소설 「저마다 다른 삶이 있기에」는 순수하게 사랑하고 정직하게 아파하는 과정들을 또박또박 써냈다. 급박하게 돌아가는 일상 속에서 잠시나마 차분히 앉아 이 책을 꺼내 보는 만으로도 마음의 위안을 받기에 추천하는 바이다.
소설가 허묵음
자유업에 종사하던 오십 대 후반, ‘인생 2막’은 글 쓰는 삶을 살기로 뜻을 세우고 책 읽기에 전념하기로 마음먹고, 육십 대 중반에 자유업을 접고, 책 읽기와 시와 산문 습작과정을 거쳐 독학으로 소설 쓰기 공부를 하고 있는 중이다. 저서로는 단편소설 모음집 「그 여인의 초상」과 산문집 「스친 인연 기억하기」, 장편소설 「그날이 올 때까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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