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간도서
예수님이 보내는 편지 80
은혜와 감사와 사랑으로 전하는 시와 그림의 편지글 모음집
예수님이 보내는 편지 80
은혜와 감사와 사랑으로 전하는 시와 그림의 편지글 모음집저자
전선경출간일
2022년 5월 24일페이지
172쪽판형
신국판형(152*225mm)정가
15,000원
‘예수님으로부터 편지를 받는다면?’이라는 발상으로 쓰여진 이 책에는, 우리를 향한 예수님의 마음을 전해주는 편지 80편이 수록되어 있다. 이 80편의 편지들은 시와 그림으로 이루어져. 국내뿐 아니라 해외까지 우편 발송되었다. 오프라인에서의 만남이 줄어드는 이 시대에, 이 편지들은, 사람들에게 예수님과의 실제적인 만남을 경험하게 하고 많은 감동과 위로를 안겨주었다. 이 책이, 위기 속에서 소망으로 이끌어주는 따뜻한 소리와 그림이 되고, 늘 하나님의 임재 안에 거하게 되는 삶으로 이어지는 다리가 되기를 기대한다.
글 : 전선경
그림 : 윤연영
저자 사진(전선경 사진 넣기)
시인 전선경
● 창조문예 동시로 등단
● 가곡 ‘새의 정원’ 작사
● 동안동교회 사모
전선경 시인의 뜰 _ http://m.blog.naver.com/jsk615130
삽화가 윤연영
● 계명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 기독상담 전공
● 유투버
● 울산 참포도나무교회 교인
빛 그리는 윤꽃 _ https://youtube.com/user/gute6021
팬더믹으로 인해 오프라인에서의 만남이 없어진 가운데, 개개인을 향한 하나님의 메시지를 ‘편지’ 형식으로 만들어보고 싶었습니다. 전선경 시인의 ‘시’와 윤꽃의 ‘그림’으로 이루어진 메세지들은, '예수님이 보내는 편지'라는 이름으로 탄생되었습니다. 순서대로 1~80번까지의 편지들은 각각 다른 내용과 그림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새로운 해가 떠올라
마음을 녹이리니
조각난 아픔과 비통함은 사라지고
변함없는 기쁨이
햇살처럼 쏟아지리라
슬픔은 잠시 스쳐 가는 것
내 안에 영원한 안식이 있단다
내 안에 머물 때 참 쉼을 얻고
에너지가 충전된단다
너에게 새 언약을 물어다 주고
부드러운 음성을 들려주리라
마음을 일으켜주고
필요를 공급하리라
나와 함께 기뻐하는 자여
우리가 함께 부르는 노래는
온 산을 울릴 것이니
잃어버린 노래는 다시 찾아졌고
선포는 힘이 더해졌구나
강하고 담대하여라
나는 의지하는 자의 피난처란다
- 본문 詩 ‘예수님이 보내는 편지 40’에서
편지를 읽고 눈물을 흘린 분들의 감동과
기쁨의 피드백을 모두 주님께 올려드립니다.
∗ 편지 맨날 읽어요, 진짜 주님이 써 주신 것 맞아요.
∗ 처음 받아서 읽고 너무 먹먹했어요.
∗ 너무너무 감동이에요, 제 맘을 딱 아시고, 위로와 격려와 치유가 되네요~.
∗ 기름부음이 막 흘러넘쳤어요.
∗ 하나님의 마음이 느껴지면서 위로와 치유와 감동이 배가 되어 밀려오네요.
∗ 보고서 울컥했어요. 마치 예수님이 옆에서 말씀하시는 것 같았어요. 제 마음을 어찌 이리도 잘 표현해 주고 만져 주시는지 모든 게 다 풀어진 것 같아요. 정말 감동감동입니다.
∗ 마음의 위로가 충만합니다.
∗ 예언 받은 말씀들을 확정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정성 담긴 예수님의 편지 잘 받았어요. 주님의 사랑이 넘 느껴지는 편지네요. 왜 이리 눈물이 나는지요. 감동의 편지 감사합니다~.
∗ 받자마자 숨이 턱하니 막혔어요. 진짜 주님께 편지 받는 느낌이었어요.
∗ 예수님의 편지 받고 눈물 핑 돌았네요.
∗ 나직이 소리 내서 읽다 보니 어느새 마음은 감사와 감격으로 뜨거워지고 눈에서는 눈물이 펑펑 쏟아지네요. 이 땅에서 하나밖에 없는 나를 위한 시 너무 감동입니다. 마음이 너무 따뜻해지고 격려와 위로가 됩니다.
∗ 위로와 격려 소망을 주는 아버지의 마음이 느껴지네요.
∗ 너무 좋고 공감이 됩니다.
∗ 힘들어했던 저의 마음을 예수님의 사랑으로 녹여주셨던 영감 있는 시입니다.
∗ 어쩜 저를 이리 잘 아시고 위로해 주시는 거지요. 예수님이 직접 쓴 것 같은 감동이 듭니다.
∗ 너무 기뻐 춤추며 방언으로 화답했어요.
∗ 지금의 저의 상황과 넘 맞아서 감사해요~.
∗ 나의 마음을 읽어내어 한 편의 아름다운 시로 눈물과 기쁨과 소망을 주는 예수님의 마음을 편지로 작성한 것이 너무나 놀랍습니다.
∗ 편지를 읽는데 기름부음이 옵니다.
∗ 예수님의 사랑의 속삭임이 고스란히 온몸으로 흡수되어 박힙니다.
∗ 성령님의 감동에 의해 쓰여진 편지입니다. 편지를 통해 주님의 만지심을 경험했습니다~~. 주님의 마음이 전해지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 눈물 주르륵이에요. 예언적인 시이면서 저의 믿음 생활의 핵심을 옮겨다 놓은 거 같습니다. 너무너무 감사해요!!♡
∗ 등기 봉투를 받아서 들고 너무 기뻐서 할렐루야 찬양을 부르며 춤을 추면서 너무 기뻤습니다. 읽으면서 내 눈에는 기쁨과 감사의 눈물이 나면서 내 마음을 만지시면서 위로해 주시는 주님 사랑에 푹 빠져들고 말았습니다. 내 마음의 시를 주시니 감사합니다. 많은 위로가 되었고 기쁨이 되었습니다.
∗ 너무 위로가 되네요. 정말 예수님이 보낸 편지라는 생각이 들어서 울컥합니다~♡♡♡
∗ 위로와 격려, 소망을 주는 아버지의 마음이 느껴져요. 귀한 글을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 그런데 주님의 편지를 받고 보니 마치 주님이 저의 눈을 보시고 말씀하시는 것 같아 너무 좋았어요.
∗ 내 입에는 웃음이 가득 차고 혀에는 찬양이 넘친다는 게 제 현재의 표현이에요.
∗ 보내주신 예수님의 편지 잘 받았습니다. 힘이 나고 눈물이 하염없이 흐릅니다.
∗ 영감 있는 시, 너무 정확하고 아름다워요.
∗ 힘과 위로가 되네요. 따뜻하고 부드러운 주님 손길이 느껴집니다~^^
∗ 눈물을 닦아주는 사랑의 편지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