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간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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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권의 심판 그리고 안녕히

인생 시인 이야기 보따리의 일곱 번째 시집!

7권의 심판 그리고 안녕히

인생 시인 이야기 보따리의 일곱 번째 시집!
  • 저자

    인생 시인 이야기 보따리
  • 출간일

    2022년 2월 15일
  • 페이지

    100쪽
  • 판형

    변형판형(135*210mm)
  • 정가

    1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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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이 시집 7권의 심판 그리고 안녕히는 작가의 7번째 시집으로 인생 시인 이야기 보따리의 완결편이다. 1권에서부터 인간과 사랑, 삶을 이야기해온 작가는 7권에서는 좀 더 현실적인 이야기를 다루었다. 높이 뛰어버린 부동산 및 물가와 이러한 경제 상황에서 열심히 살아왔던 서민들의 박탈감을 생생한 글로 표현한다. 청년들의 취업난과 허리띠를 졸라매며 살아도 자식들에게 빈곤을 물려주게 될까 걱정하는 시 속의 아버지를 통해 아무리 힘들어도 바르게 또 열심히 살아가자며 어깨를 토닥이는 작가는 따뜻한 위로와 격려를 전해주고 있다.

 

저자 : 인생 시인 이야기 보따리

 

마음속 많은 감정들이 있었지만 내 안의 깊은 이야기를 표현하는 것은 항상 어려웠다. 시를 쓰면서 내 마음이 많이 달래졌고, 내가 쓴 시를 보며 지금 나의 마음 상태를 알게 되었다. 이 시가 지금 나의 언어로 지금 나의 자아를 표현해본 소중한 경험의 산물이기에 부끄럽지만 또한 감사한다. 앞으로도 나의 마음의 소리에 귀 기울이며 순간순간의 행복과 감사함을 느낄 줄 아는 사람이 되어 주변 사람들에게는 좋은 사람이 되고 싶다. 인연이 되어 이 시를 읽게 된 모든 분들도 행복하고 좋은 날들이 많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

 

작가의 그 외 저서

첫 번째 시집 : 하늘 그리고 천지개벽 그리고 땅의 천국

두 번째 시집 : 하늘 & 악마 그리고 인간 생명 그리고 서로 사하여지는 자유

세 번째 시집 : 하늘이 명한 열 나라의 천둥소리 그리고 땅의 천국

네 번째 시집 : 위대한 사람들

다섯 번째 시집 : 날벼락 과 위대함

여섯 번째 시집 : 큰 사랑의 노력

서시

 

만인의 노래 천국

새해 복 선물

우리 다 함께 웃음꽃을 피우며

어찌할꼬 어찌할꼬

희망의 웃음꽃으로

바로 서며 바뀌는 하늘과 땅

아들아 딸들아 함께 이루며 가자꾸나

아들아 딸들아 이루어다오

하늘 계단의 파수꾼

응원의 박수

가라사대

지구를 망가뜨린 죄와 벌

곡소리 힘없는 소리 큰소리 천둥소리

친구들끼리 걱정 인사

함께 가야 하는 길

복으로 인성을 쌓으며

지는 것이 이기는 것이라오

자신과 싸움의 승자

후손의 원성으로 하늘까지 들리는 죄

의로움과 수

광명의 세상

잠결에

요상한 술수 요상한 열매가

요사스런 과일의 나무

인자들의 찬양

십국 불멸의 힘

종합선물세트

놀자판과 훌륭한 사람들

후손

이념의 노예

하늘을 보고 땅을 보라 땅이 웃으면

하늘도 웃을 것인데 안타까운 일들이

이리도 많을까 말들을 안 들어서

하늘도 나 몰라라 두고 보고 있고 땅도

하늘을 외면하며 어찌할 바를 모르고

방황하고 있으니 망가지고 타락한 만큼

지구를 망가뜨린 저희가 만든 죄와 벌

구하여 주려고 와서 용이 되어버린

하늘의 힘과 땅의 힘 뜻이 하나로

이루어질 때 악마의 법에서 깨어나기

싫어도 그 세상은 올 것이요 깨어나

있어도 그 세상은 올 것이고 볼 것이며

박수치고 응원할 것이라 악인과

마인에 풀 수 없는 원한의 대립에서

깨어나지 않으려는 인생도 있으려니

선악 사탄에게 속아서 눈먼 물거품

흑백 인생으로 악인의 인생으로

살아온 세월이 스스로에게 너무나도

믿기 힘든 세월이기에 부인하려

함은 너무나도 당연할 수 있겠지만

 

- 본문 지구를 망가뜨린 죄와 벌중에서

인생 시인 이야기 보따리의 마지막 시집 7권의 심판 그리고 안녕히는 날 것의 언어로 표현되었다. 모두가 너무나도 힘든 이 시기에 기득권 집단의 이기심을 꾸짖는 아버지처럼 그러지 마라”, “서로 위하며 살아라를 끊임없이 이야기한다. 이로 인하여 냉혹하게 앞만 바라보며 달려가는 우리의 모습을 다시 되돌아보게 한다. 무엇을 위해,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상생이라는 것이 그리 거창한 것이 아님을 작가는 외치고 또 외치고 있다. 이에 독자 여러분 또한 바삐 걷는 걸음을 잠시 멈추고 주위를 한 번 되돌아보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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