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간도서
날벼락 과 위대함
인생 시인 이야기 보따리의 다섯 번째 시집!
날벼락 과 위대함
인생 시인 이야기 보따리의 다섯 번째 시집!저자
출간일
2021년 10월 30일페이지
100쪽판형
변형판형(135*210mm)정가
10,000원
시인은 시를 쓰는 것이 꿈이자 취미이다. 그렇게 쓰고 쉬고를 반복하며 지낸 세월 동안 습작이 쌓여갔다. 시인은 다섯 번째 시집에 최근에 썼던 시들로만 구성할까 하였으나 그가 오래전부터 써왔던 시들 하나하나를 보면 떫은 감들이어도 시인 자신에게는 생인손을 앓던 손가락 같은 존재여서 오래전부터 써왔던 시들까지 이번 시집에 한데 모아 남겨놓았다. 어느 새부터인가 점점 각박해지는 세상 속에서 독자 여러분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시집으로서 추천하는 바이다.
저자 : 인생 시인 이야기 보따리
마음속 많은 감정들이 있었지만 내 안의 깊은 이야기를 표현하는 것은 항상 어려웠다. 시를 쓰면서 내 마음이 많이 달래졌고, 내가 쓴 시를 보며 지금 나의 마음 상태를 알게 되었다. 이 시가 지금 나의 언어로 지금 나의 자아를 표현해본 소중한 경험의 산물이기에 부끄럽지만 또한 감사한다. 앞으로도 나의 마음의 소리에 귀 기울이며 순간순간의 행복과 감사함을 느낄 줄 아는 사람이 되어 주변 사람들에게는 좋은 사람이 되고 싶다. 인연이 되어 이 시를 읽게 된 모든 분들도 행복하고 좋은 날들이 많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
● 작가의 그 외 저서
첫 번째 시집 : 하늘 그리고 천지개벽 그리고 땅의 천국
두 번째 시집 : 하늘 & 악마 그리고 인간 생명 그리고 서로 사하여지는 자유
세 번째 시집 : 하늘이 명한 열 나라의 천둥소리 그리고 땅의 천국
네 번째 시집 : 위대한 사람들
서시
날벼락 과 위대함
날벼락 (1)
날벼락 (2)
날벼락 (3)
날벼락 (4)
날벼락 (5)
날벼락 (6)
날벼락 (7)
날벼락 (8)
날벼락 (9)
친구야
사람들
마법의 노예
부부
인생길
만물의 영장
코로나19 퇴치 그 후 우리는
스스로 돌아보며 감시하며 정신 차리기
분단에 힘없는 나라 보릿고개에서
홀로 천국의 문을 열어봅니다
인생 쓰고 달달한 복들만 찾아서
자식 복 파란 새싹
여러분이 화가와 인생 시인
만인의 복이란
마지막 날 축복의 날
국민의 피땀
만인의 하나님
속지 않는 인생
용이 되어 십국으로
하나님이 만든 사자
먹으면 살고 안 먹으면 죽는 쓰고 달은 보약
친구야 나는 너의 복이
되고 너는 나의 복이
되기를 맛있게 먹고
즐기고 우정에 젖어서
우리의 우정이 맛있고
멋지고 인생을 화폭에
한 땀 한 땀 그리듯이
쌓아가는 거야
우리는 인생의
힘든 순간 순간에도
빛나는 친구의 우정도
힘이 되어 용기 백 배
인생의 시 한 수로 그리며
마음에 위로를 하고
화이팅으로 누리며
우리는 인생을
그리는 화가이자
인생 시인의 복인들
- 본문 詩 ‘친구야’ 중에서
우리들이 아무리 힘들어도 세상을 바르게 살아야 된다는 외침의 이야기가 담긴 희망 시집이다. 그의 시는 세상의 많은 이들과 소통하고자 하는 ‘시’(詩)이다. 그것을 시로서 표현하고자 하는 그의 발자취가 담긴 본 시집은 그래서 더욱 우리들의 정서와 잘 어우러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