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간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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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속에서 온 편지

땅속에서 온 편지

  • 저자

    심성훈 외 공저
  • 출간일

    2021년 12월 7일
  • 페이지

    168쪽
  • 판형

    크라운판(176*248mm)
  • 정가

    14,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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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이 책 땅속에서 온 편지를 쓰게 된 것은 제 뜻이 아니고, ‘말씀께서 쓰라고 해서 쓰는 것이고, 이는 하나님께서 세상 사람들에게 새롭게 말씀을 전하시려고, 저에게 이 책을 쓰라고 하시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저는 하나님께 선택받아 하나님의 새로운 말씀을 쓰게 되어 황송하나, 앞으로는 하나님께 궁금한 것들을 물어보고 답을 받아 이곳에 써서, 세상 사람들에게 알리는 게 저의 역할이라는 생각이 들어 책을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심성훈 외 공저

 

이 책의 내용은 저의 일기를 옮겨놓은 것이 아닙니다. 2021715일 아침에 책을 써라.” 하는 말씀이 오셔서 쓰기 시작하여, 같은 해 1025일에 오후에 다 썼다.” 하셔서 마쳤습니다. 읽으시다가 머리가 고장난 사람이 쓴 글이야!” 하실지 모르겠습니다. 저도 때때로 내 머리에 이상이 생긴 것이 아닐까?’ 하고 의심합니다. 그러나 결코 지어낸 이야기는 아닙니다. “사실대로 써라.” 하신 말씀을 지켰습니다.

머리말

 

01. 19672월 어느 날

02. 1975년 어느 봄날

03. 1985616

04. 1985년 어느 이른 가을날

05. 1985년 어느 늦은 가을날

06. 1985년 어느 겨울날

07. 1986년 어느 봄날

08. 199810월 어느 날

09. 200410월 어느 날

10. 20065월 어느 날

11. 2007년 봄 어느 날

12. 2012년 봄 어느 날

13. 2014년 늦봄 어느 일요일

14. 20163월 어느 날

15. 2020223일 일요일

16. 2020325일 수요일

17. 2020527일 수요일

18. 202064일 목요일

19. 2020716일 목요일

20. 202091일 화요일

21. 202177일 수요일

22. 2021715일 목요일

23. 2021817일 화요일

24. 2021821일 토요일

25. 2021824일 화요일

26. 2021825일 수요일

27. 2021826일 목요일 오전

28. 2021826일 목요일 오후

29. 2021827일 금요일

30. 2021829일 일요일

31. 2021830일 월요일

32. 2021831일 화요일

33. 202191일 수요일

34. 202192일 목요일

35. 202196일 월요일

36. 202197일 화요일

37. 2021911일 토요일

38. 2021913일 월요일

39. 2021914일 화요일

40. 2021915일 수요일

41. 2021916일 목요일

42. 2021917일 금요일

43. 2021918일 토요일

44. 2021919일 일요일

45. 2021920일 월요일

46. 2021922일 수요일

47. 2021923일 목요일

48. 2021924일 금요일

49. 2021928일 화요일

50. 2021929일 수요일

51. 2021930일 목요일

52. 2021101일 금요일

53. 2021103일 일요일 개천절

54. 2021108일 금요일

55. 20211012일 화요일

56. 20211013일 수요일

57. 20211014일 목요일

58. 20211017일 일요일

59. 20211018일 월요일

60. 20211019일 화요일

61. 20211022일 금요일

62. 20211022일 저녁

63. 20211023일 토요일

64. 20211025일 월요일

 

맺음말

 

그 후엔 작곡가가 되었다가, 조폭 출신 매니저의 성노예로 사는 한 여가수를 만나게 되고, 또 떠나보내게 되는 가슴 아픈 일을 겪었습니다. 이로 인하여 작곡가 활동에 회의를 느껴 작곡가 때려치우고, 그런 다음 직장인이 되어 실장님도 되어보고, 사장님도 되어보고, 아무튼 저는 고급 인력으로 살다 망해, 노숙자로 전락한 것은 앞에서 말했고, 죽지 않고 일어나게 되어 그 후로 노동 현장에서 일하는 삶을 살게 되었는데 동작교 개수공사 현장 이후 고려합섬, 성신양회 등에서 계약직 노동자로 한 5년 밥은 먹고 살았습니다.”

 

정신적인 것은 물론 경제적인 것도 참 많이 힘들었습니다. 몸과 머리가 낡아 성능이 떨어져 돈 벌면서 공부하기 너무 힘들어, 일 안 하고 공부에 올인했기 때문입니다. 하늘이 도와주셨기에 도중하차하지 않고 목적지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자세히 말하지 않겠습니다. 그냥 지성이면 감천이라는 말처럼 어떠한 난관도 하늘이 도우시면 해결됩니다. 그전에 정신일도 하사불성은 기본입니다. 그래야 하늘도 도우십니다!”

 

저는 소싯적에 사랑에 빠져 가슴앓이를 여러 번 했습니다. 그러나 나이 들어서는 여자 보기를 돌같이 하며 살아왔습니다. 그래서 아직 총각입니다. 노총각입니다. 아니 총각 할아버지입니다. 왜 그렇게 되었냐고요? 이유가 많습니다. 그러나 한 가지만 말하라면, ‘제가 하고 싶은 일들을 하며 살기 위해 저는 결혼하지 않고 혼자 사는 게 좋겠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 이 책 땅속에서 온 편지본문 에서

이 책은 하나님께서 지난 세월 동안 하셨던 말씀들과 그 말씀과 연관된 그의 삶, 또 기도 중에 솟아오른 그의 생각들을 쓴 책이다. 그래서 이 책의 첫 번째 저자는 말씀이시나, 직접 쓴 것은 그이기 때문에 오신 말씀에 따라 심성훈 외 공저라고 표기하였다. 하나님의 말씀 속에서 살아가는 그의 영원이 깃든 삶을 통해 독자들 또한 영적인 삶을 살아가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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