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간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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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립똑똑

똑똑한 자립 습관 기르기

자립똑똑

똑똑한 자립 습관 기르기
  • 저자

    안태구, 주해란, 황소연 공저
  • 출간일

    2020년 12월 8일
  • 페이지

    212쪽
  • 판형

    국판형(148*210mm)
  • 정가

    1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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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이 책 자립똑똑은 보호종료아동을 포함한 사회초년생이 겪는 의식주(衣食住)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돕는 좋은 가이드라인입니다. “Chapter 1. 잘 먹고 살자편을 통해 어떤 쌀을 얼마만큼 사서 밥을 지어야 하는지, 어떤 양념을 적재적소에 써야 할지, 반찬은 어떻게 보관하고, 냉장고 상태는 어떻게 유지해야 좋은지 비로소 알게 되었습니다. “Chapter 2. 맘 편히 살자편 중에서 화장실 청소에서는 화장실 거울 얼룩은 치약, 수세미, 린스, 마른 수건을 이용해서 지울 수 있다는 설명이 있습니다. 이 편을 읽고 자취방 화장실 거울의 얼룩을 어떻게 지우면 좋을지 몰라 답답함을 토로했던 지인이 단번에 떠올라 왠지 반가웠습니다. “Chapter 3. 제대로 입자편은 옷을 보관하고, 입는 방법에 대해 자세히 소개하고 있습니다. 계절이 지난 옷을 세탁하지 않은 채로 보관하면 곰팡이가 생길 수도 있다는 사실, 중성세제와 일반세제의 차이점 등등 학교에서 가르쳐주지 않는 생활의 지혜들이 꼼꼼히 나열되어 있습니다.

 

안태구, 주해란, 황소연 공저

- 그 외 저서 세상에서 지켜진 아이들


<보호종료아동을 위한 커뮤니티 케어 센터>

본 센터는 2019년 보호종료아동들과 그들을 돕는 선생님이 함께 모여 창립한 단체입니다. 보호종료아동들의 건강한 자립을 물리적, 의지적, 사회적 자립으로 세분화하여 경제적 지원과 다양한 정보 제공, 심리적 지원으로 건강한 자립을 균형 있게 지지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매달 이루어지는 다양한 종류의 자립키트와 동행 프로그램으로 보호종료아동들과 지속적인 커뮤니티를 형성하여 그들의 실질적으로 당면한 어려움과 문제점을 함께 해결해 나가며, 인식개선 운동의 일환으로 청와대 청원, 보호종료아동 인식개선 교육 등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보호종료아동의 건강하고 안정된 자립을 위한 콜센터>

자립 콜센터는 20208월 보호종료아동들의 건강하고 안정된 자립을 돕기 위해 개소하였습니다. 현 자립전담요원 인력 부족을 해결하고 보호종료아동들이 손쉽게 정보를 얻고 자립의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센터입니다. 경제 관련 상담, 대학 및 진로상담, 성 관련 상담, 일상생활 상담, 지원 사업, 취업 상담 등 다양한 상담을 지행하고 있으며 전화, 홈페이지, 모바일을 통하여 비대면으로 상담이 가능합니다.

상담 시간 : 화요일~토요일까지 AM 10:00 ~ PM 07:00 (전화 : 1855-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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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LOGUE

 

 

Chapter 1. 잘 먹고 살자

Episode 1

 

1. 밥 짓기

(1) 쌀 사기

(2) 쌀 보관하기

(3) 쌀양

(4) 쌀 씻기

(5) 쌀 물양 맞추기

(6) 취사와 예약

(7) 남은 밥 보관법

(8) 냉동 밥 데우기

 

2. 기본 양념 갖추기

(1) 간장의 종류

(2) 기름의 종류

(3) 소금의 종류

(4) 식초의 종류

(5) 고춧가루 보관법

(6) 깨의 종류

(7) 설탕의 종류

 

3. 주방가전 관리

(1) 밥솥 관리

(2) 전자레인지 관리

(3) 가스레인지 관리

(4) 냉장고 관리

(5) 냉동실 관리

(6) 믹서기 관리법

 

4. 식품 보관법

(1) 달걀 고르기

(2) 달걀 보관법

(3) 두부 보관법

(4) 김치 보관법

(5) 오뎅 보관법

(6) 참치 보관법

(7) 햄 보관법

 

To. 청포도 친구들에게

 

 

Chapter 2. 맘 편히 살자

Episode 2

 

1. 집 구하기

(1) 희망지역 선택하기

(2) 전세와 월세 차이

(3) 아파트와 원룸의 차이

(4) 옵션이 있는 집과 없는 집

(5) 인터넷으로 매물 시세 확인

(6) 인터넷 매물 확인

(7) 부동산 방문하기

(8) 지하방 유의사항

(9) 등기부등본

(10) 관리비 포함내역

(11) 계약서 작성하기

(12) 중개수수료(복비)

(13) 잔금 및 이사하기

(14) 이삿짐 포장

(15) 이사

(16) 전입신고 및 확정일자

(17) 분쟁 해결

(18) 계약 만료

(19) 중도 계약 해지

 

2. 집 내·외부 상태 확인

(1) 누수 확인

(2) 곰팡이 확인

(3) 전기 및 보일러 확인

(4) 수압 확인

(5) 옵션 확인

(6) 보안 확인

(7) 소음 및 치안 확인

(8) 매물기한 확인

 

3. 주변 인프라 확인

(1) 역세권

(2) 주민센터

(3) 편의점

(4) 병원

(5) 병원의 종류

 

4. 공과금

(1) 공과금 종류

(2) 공과금 납부방법

(3) 전기요금 절약하기

 

5. 유지보수

(1) 전구 교체

(2) 세탁기 청소

(3) 싱크대 관리

(4) 도어락 건전지 교체

(5) 곰팡이 제거

(6) 해충 제거

(7) 환기

(8) 분리수거

(9) 쓰레기봉투

(10) 옵션사항 수리

(11) 옷장 관리

(12) 화장실 청소

(13) 막힌 변기 뚫기

 

6. 셀프 인테리어

(1) 공구 대여

(2) 페인팅

(3) 시트지 작업

(4) 못 대체용품

(5) 멀티탭

(6) 커텐 or 블라인드

 

To. 청포도 친구들에게

 

 

Chapter 3. 제대로 입자

Episode 3

 

1. 의류 보관 및 관리하기

(1) 스웨터 관리

(2) 와이셔츠 관리

(3) 청바지 관리

(4) 트레이닝복 관리

(5) 티셔츠 관리

(6) 코트 관리

(7) 세탁소 비용

(8) 패딩 관리

(9) 겨울철 옷 정리

(10) 속옷 관리

(11) 양말 관리

(12) 모자 및 가방 관리

 

2. 세탁하기

(1) 섬유유연제

(2) 표백세제

(3) 중성세제

(4) 빨래 분류하기

(5) 고농축 세제

(6) 울 세탁

(7) 건조방법

(8) 의류 냄새 제거

(9) 세탁기 건조

(10) 신발 건조

 

3. 얼룩 제거

(1) 셔츠 목 찌든 때 제거

(2) 옷에 묻은 볼펜 지우기

(3) 김칫국물 얼룩 지우기

 

4. 상황에 맞는 옷차림

(1) 오피스룩

(2) 결혼식 복장

(3) 장례식 복장

 

5. 간단한 옷 수선

(1) 단추 달기

(2) 바지 길이 수선

 

6. 옷 정리

(1) 수납장 정리

(2) 행거 정리

(3) 종이가방 활용 정리

 

7. 옷 보관

(1) 압축팩 보관

(2) 종이상자 보관

(3) 리빙박스 보관

 

8. 기타

(1) 수건

(2) 새 물품

 

To. 청포도 친구들에게

 

 

Chapter 4. 관공서 이용하기

Episode 4

 

1. 주민센터

(1) 주민등록등본

(2) 가족관계증명서

(3) 인감증명서

(4) 기본증명서

(5) 퇴소증빙서류

(6) 복지 서비스 신청

(7) 문화센터

(8) 신분증

 

2. 보건소

(1) 보건증 발급

(2) 건강검진

(3) 금연

 

3. 서류발급

(1) 무인발급기 위치

 

 

Chapter 5. 기타

Episode 5

 

(1) 명의도용

(2) 해고통보

(3) 통장발급

(4) 실비보험

(5) 청약저축

(6) 기초생활보장수급자

(7) 돈을 빌려 달래요

 

To. 청포도 친구들에게

 

 

<별지> 보호종료아동을 위한 커뮤니티 케어 센터

(1) 센터의 역할

(2) 건강한 자립

(3) 프로그램

(4) 자립 프로그램

(5) 동행 프로그램

(6) 진로상담

(7) 취업지원

(8) 장학사업

(9) 자립키트

(10) 청포도 가입

 

 

EPILOGUE

서평 1

서평 2

서평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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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립해서 혼자 산다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었어요. 시설에서는 다 같이 생활하다 보니 개인의 생활에 대해서는 배울 수 있는 여유가 없었는데, 너무 섬세하게 또 생각지도 못했던 부분까지 알려주시니 아주 감동적이었습니다. 아무리 준비를 잘하고 퇴소를 했다고 해도 살다 보면 예상하지 못하는 일들도 있고, 잘할 수 있는 일이라 생각했는데 어려운 일들을 마주하게 됩니다. 그럴 때 누군가에게 물어보고 싶어도 물어볼 사람이 없을 때 이 책을 보면 좋을 것 같아요. 퇴소 후에는 어떤 규칙도, 제재도 없다 보니 나만의 자유 속에서 방황할 때 어른의 잔소리가 그리웠는데, 누군가가 나를 위해 세세하게 한마디 한마디를 해주는 것 같아 울컥했습니다. 이 책을 가지고 있으면, 괜히 어깨가 으쓱해질 것 같아요. 요술램프 속 지니랑 친구가 된 기분이랄까요? 특히나 의식주가 감동이었던 것은, 보통 사람들이 나이가 들고, 가정을 이루면서 엄마에게 어려서부터 듣고 보고 배우던 사소한 것들이 도움이 된다고 해요. 책을 읽는 동안 나에게도 엄마가 있었으면 이렇게 말씀해주셨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게 되었어요. 저에게도 그런 든든한 배움의 터가 생겼다는 생각에 자립, 그리고 그 후의 계속되는 삶에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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