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간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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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세월 70년

전현민 자서전

지난 세월 70년

전현민 자서전
  • 저자

    전현민
  • 출간일

    2021년 2월 18일
  • 페이지

    664쪽
  • 판형

    신국판형(152*225mm)
  • 정가

    2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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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195199(음력 89) 태어나서부터 70년이란 세월을 기억해내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문장가도 아닌 내가 의욕만 앞세워서 시작을 했는데 어떻게 끝났는지 잘 모르겠다. 회갑에 책을 쓸려고 했는데 그때는 개인택시를 운행하는 중이라 도저히 시간이 나지 않아 고희로 미루었던 것이다. 그러고는 까마득 잊고 있는데 2월에 코로나19가 유행하여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 자서전을 집필하기로 마음먹고 시작하기로 하였다. 자서전을 집필하기 시작한 동기는 뭔가 후손에게 남겨주고 싶은 마음에서 시작되었다. 할아버지와 손자와의 중간에 있는 내가 가교 역할을 해야 후대에 귀감이 될 것 같아서이다. 어릴 적엔 몰랐지만 지금에 와서 아버지 훈장도 찾았고, 국립현충원에 있는 위패도 찾았고, 해마다 6월이면 참배도 한다. 끝으로, 본 자서전이 후손들이 살아가는 데 귀감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 간절하며, 집필에 도움을 주신 가족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필을 놓는다.

 

저자 전현민

 

195199(음력 89) 태어나서부터 지난 70년이란 세월을 기억해내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자서전을 집필하기 시작한 동기는 뭔가 후손에게 남겨주고 싶은 마음에서 시작되었다. 할아버지와 손자와의 중간에 있는 내가 가교 역할을 해야 후대에 귀감이 될 것 같아서이다. 본 자서전이 후손들이 살아가는 데 귀감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 간절하다.

1. 칠십인생의 고개를 넘어서

 

태극기

가훈(家訓)

해월 전현민 근영(海月 田賢敏 近影)

부인 김윤아 근영(婦人 金潤娥 近影)

내외상(內外像)

가족사진

결혼사진(1979225)

초등학교 6학년(1963)

중학교 3학년(1966)

고등학교 3학년(1969)

대학교 4학년(1997)

KT 근무시절 결재하는 모습

대한민국전몰군경유족회 부산광역시지부 해운대구지회장

88서울올림픽기장 수훈

아들 형제

며느리 심미영

고향마을 장항리(노루목)

칠십인생(七十人生)의 고개를 넘어서면서

부부 인연되어 42

고희를 맞으신 아버지, 어머니께 (큰아들)

고희를 맞으신 아버지, 어머니께 (며느리)

고희를 맞으신 아버지, 어머니께 (작은아들)

전하율(田河聿)에게

 

 

2. 세월과 함께한 나의 발자취

 

신상명세서(身上明細書)

학력

경력

교육 수료증

주요 표창장

사회활동

지난 세월의 모습

가족 나들이

 

 

3. 寅日家系行蹟篇

 

우리 가문의 世系

인일 가계표(寅日 家系圖)

할아버지, 할머니 기록표

아버지, 어머니 기록표

고모, 숙부, 누님 기록표

아버지 행적

 

 

4. 자식들의 성장

 

큰아들 용수

작은아들 용근

 

 

5. 자서편(自敍篇)

 

농부의 후손으로 태어나다

유년기

학창시절

 

 

6. 고등학교를 졸업한 후의 나날들

 

고향으로 내려가다

다시 공부하려 서울로 가다

고향 같은 부산으로 내려오다

군복무(향토방위병)를 마치다

마도로스의 꿈을 안고

 

 

7. 체신부 국가공무원이 되다

 

첫 발령지 대구(大邱)

우체국 심볼마크의 변천

우체통의 변천

대구에서의 생활

해운대전신전화국으로 발령

체신부(공무원)에서 한국전기통신공사(사원)

KT로고 변천사

 

 

8. 86, 87, 88올림픽대회

 

86아시안게임 부산요트경기장에서

87프레올림픽

88서울올림픽 요트대회

88서울올림픽 요트대회를 마치고

 

 

9. 올림픽

 

88서울올림픽대회

오륜기(Olympic flag, 五輪旗)

올림픽 복권

장애인 올림픽대회

23회 평창 동계올림픽

2002 FIFA 한일월드컵

 

 

10. 대리(代理) 승진

 

대리(代理)로 승진하여 합천전화국으로

부산본부 관리국 회계부로 발령

부산번호안내국(114)으로 발령

 

 

11. 과장(課長) 승진

 

과장으로 승진하여 남해전화국으로

다시 부산(부산진전화국)으로 전보

부산번호안내국으로

 

 

12. IMF와 명예퇴직

 

IMF(국제통화기금)

명예퇴직을 하고

KT부산동우회 사무국장

개인택시 사업자가 되다

주례를 서다

개인택시 사업을 접다

 

 

13. 부처님과 인연되어

 

부처님과 인연되어 불교에 귀의하다

부처님 오신 날

한국의 성지

성철 대종사(性徹 大宗師)

진제 대선사(眞際 大禪師)

일타 대종사(日陀 大宗師)

역대 종정예하

 

 

14. 경조목족의 자리를 조성하다

 

담양전씨 경은파 남해종친회 회장

평장묘원 조성

대동보(정랑공파 간행 위원)

본관 정정(本貫 訂正)

담양전씨(潭陽田氏) 문중약사

족보에 대한 상식

 

 

15. 남해에 뿌리를 내리기까지

 

시조(始祖)의 발상(發祥)

외줄로 이어온 6()

삼은(三隱)의 출현(出現)

뿌리공원

 

 

16. 담양전씨 경은파 남해종친회

 

회장인사(會長人事)

초대임원진

회칙

주소록

 

 

17. 6 · 25 전쟁(불법남침)

 

! 6 · 25

전쟁의 경과

전쟁기념관 조형물

 

18. 현충일(顯忠日)

 

현충일

현충일과 망종

나라사랑 큰나무

호국보훈의 달

 

 

19. 대한민국전몰군경유족회 해운대구지회장

 

지회장으로 다시 일어서다

유족회에서 하는 일

국가보훈기본법

대한민국전몰군경유족회 정관

대한민국6.25전몰군경유족회 정관

대한민국6.25전몰군경유족회 연혁

 

 

20. 해외 견문

 

백두산, 금강산, 만리장성, 자금성, 서안, 화청지, 장가계, 원가계, 태국 등

 

 

21. 정상을 향하여

 

가야산, 가지산, 간월산, 계룡산 삼불봉, 금정산, 남산 제일봉, 노고단, 덕유산, 설악산 대청봉, 신불산, 우두산, 장복산, 장산, 제주 성산 일출봉, 주왕산, 지리산 천왕봉, 한라산 백록담 등

 

 

22. 부처를 찾아

 

가야산 해인사, 갓바위, 겁외사, 경주 불국사, 경주 석굴암 석굴, 구례 화엄사, 김천 직지사, 남해 보리암 삼층석탑, 대구 동화사, 덕숭산 수덕사, 만불산 만불사, 보은 법주사, 범어사, 영주 부석사, 영축산 통도사, 운문사 사리암, 장산 성불사, 청도 운문사 등

 

 

23. 명소를 찾아

 

거제도 포로수용소, 국립경주박물관, 경주 보문단지, 금정산성, 남산 팔각정, 남원 광한루, 독립기념관, 밀양영남루, 백령도, 삼성궁, 석빙고, 용두산 공원, 제주도, 천마총, 최참판댁, 통일전망대, 합천댐, 해운대, 홍도, 흑산도 등

 

 

24. 전신과 전화

 

전보, 조선전보총국, 공중전화, 1992년도 기본카드, 전화 등

 

 

25. 각종 모임

 

초등학교, 장우회, 백일회, 동친회, 강선대, 유족회, 3인회, 일오회, 골목회, 동백회, 남중회, 호우회 등

 

 

26. 취미생활

 

우표, 수입인지와 수입증지, 크리스마스 씰, 복권 수집, 화폐 수집 등

 

27. 기타

 

부산 전차, 부산 도시철도, 담배의 역사, 부산 화명수목원, 마라톤, 사이클 등

 

 

28. 우리 부부가 즐겨 부르던 노래

 

고장난 벽시계, 나도 한땐 날린 남자, 너와 나의 고향, 님과 함께, 님 그리워, 돌아와요 부산항에, 동동구루무, 동백 아가씨, 모르고, 붉은 입술, 사내, 섬 마을 선생님, 싫다 싫어, 원점, 잃어버린 30, 홍시 등

 

 

지난 세월 70년의 편집을 마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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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 시성(詩聖) 두보(杜甫)의 곡강(曲江) 4구에 人生七十古來稀”(인생에 칠십은 옛날에도 드물었네.)라는 말이 있다. 사람이 태어나서 회갑을 맞이하면 장수한다는 말이 옛말이 되었다. 요즈음 회갑은 인생의 시작이라는 말이 있는데, 지금 저자가 70이라는 고희의 자리에 이르게 되었다. 50~60년대 시절만 하여도 장수한 기쁨으로 회갑잔치는 필수로 자식들이 부모의 회갑연을 차려드렸다. 요즈음은 생활의 질이 나아지고 살기가 편하니까 100세 인생이라고들 한다. 지금은 고희라고 하기엔 너무 젊어 보이는 세상이다. 남해군 서면 장항마을에서 태어난 저자가 남부럽지 않은 생활을 하면서 그 시절에는 대학을 못 갔지만 고등학교를 부산까지 유학을 한 것은 어려운 일이었다. 그러나 성실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왔고, 근검절약을 생활의 신조로 살아 여기까지 살아오면서 남부럽지 않게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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