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간도서
중학교 2학년 때부터 그냥 일기를 쓰듯 시를 쓰고 살아온 지 29년입니다. 제가 시인이라기보다는 시를 쓰는 평범한 사람으로서 시집을 냅니다. 남녀노소 누구나 쓸 수 있는 것이 시라는 것을 널리 알리고 싶습니다. 이번 시집 「살고 싶다」를 통해서 사랑하는 가족과 나를 사랑해주신 모든 분들과 공감하는 기회가 되길 바랍니다. 또한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어머니와 나의 가족들에게 이 시집을 바칩니다. 마지막으로 한 사람의 인간으로서 남기는 나의 독백들이 불편하지 않길 바랍니다.
시인 유신
- 사자TV 미디어 대표
- 시민단체 클린UCC 대표
- 인터넷방송 유신쇼 진행자
- 인터넷신문 뉴스커뮤니티 대표
- 인터넷방송 사건사고 전문기자
꽃
행복
부른다
봄 (1)
봄 (2)
얼굴
내장산 연가
오늘
아버지
흔들리다
나의 심장은
하늘표정
두 개의 별
광대
안개
나의 젊음이여
꿈을 꾼다
노인이 있던 자리
원점
행복이란
설레인다
숨을 쉰다
촛불이 칼날이 되기 전에
소신
인연
가을 국화
개미도 행복할까요?
사랑 (1)
사랑 (2)
사랑의 가치
무서운 것
죽음
엄마
인생 (1)
인생 (2)
거북이
어머니
오늘
두려움
멀다
삼월에 튤립
오늘이 좋다
매미(2013)
매미(2015)
형제(兄弟)
세월이 멈추다(세월호)
먼 곳에서
헤어샵을 다녀왔습니다
나를 찾아줘
혼란 속에 나
사랑의 온도
구름 구름 구름
가을을 알리다
욕
한 여름에 코스모스
세월화(세월호)
만남
시련아
날 사랑하나요?
이별하는 이유
죽고 싶을 땐
욕해봐
시련아 오너라
비
첫사랑
명령
음모
살고 싶다
사람을 사랑하는 것
정신의 병 (1)
정신의 병 (2)
저녁노을
계절
시(詩)란 인간의 생각과 감정의 표현을 함축하여 나열한다. 현대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지친 우리 자신의 모습은 어쩌면 작은 것 하나까지도 쉽게 지나쳐 버리기가 십상일 것이다. 그래서 쉽게 절망하고 마지막에 가서는 극단적인 선택을 하기도 한다. 이번 유신 시집 「살고 싶다」는 우리들이 아무리 힘들어도 세상을 살아야 된다는 외침의 이야기가 담긴 희망 시집이다. 총 73편의 시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일상을 통해서 ‘시’(詩)라는 정서가 우리들 자신에게 주는 사랑, 행복, 가족, 친구, 희망 등을 읽는 이로 하여금 느낄 수 있도록 그 특유의 정서가 잘 표현된 작품이다. 그의 시는 세상의 많은 이들과 소통하고자 하는 ‘시’(詩)이다. 그것을 시로서 표현하고자 하는 그의 발자취가 담긴 이번 시집은 그래서 더욱 우리들의 정서와 잘 어우러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