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간도서

출간도서

시련은 꽃의 거름이다

시련은 꽃의 거름이다

  • 저자

    김성태
  • 출간일

    2019년 6월 3일
  • 페이지

    236쪽
  • 판형

    변형판형(135*210mm)
  • 정가

    1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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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우리네 인생의 어느 시점에서 우리가 어떤 감정을 느끼든지, 본 시집 시련은 꽃의 거름이다를 읽음으로 해서 그것은 단지 흘러가는 생의 일부일 뿐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되기를 바란다. 하여, 이 시()들을 통해서 현재의 감정을 모르는 척하거나 억지로 행복을 느끼려 하지 말고, 이제는 슬픔이든 분노든 우리 자신의 마음이 충분하다고 느낄 때까지 오로지 그 감정을 충분히 느껴보는 것은 어떨까? 그러다 보면, 나쁜 감정의 일부는 분명 사그라든다. 그렇게 사그라든 감정과 함께 우리가 어린 시절 느꼈던 좋았던 감각을 머릿속에 되새긴다. 그리고 그때의 감각을 되살려 지금의 자기 자신에게 좋아하는 감각을 선물해보자.

 

시인 김성태

 

 

[출생 및 학력]

19618월생

충북 괴산 청천에서

김경회와 박매자 사이

장남으로 태어남

청주대학교 법과대학 졸업

 

 

[경력]

()쌍방울 기획관리부 근무

오성식영어마을 잠실지국장

()삼정어연(미쎄스키 홈스쿨)

경영관리총괄이사

()한국해동검도협회 서초본관장

고려신용정보() 국가공인신용관리사

 

 

[자격]

국가공인신용관리사

한국해동검도 5

국제경호무술 5

대한특공무술 5

한국해동검도협회 중앙심판자격

 

 

[봉사활동]

강남구 개포4동 제9기 주민자치위원장

강남구 범구민비상대책위원회 부위원장

강남구 개포4동 마을공동체연합회 회장

강남구 개포4동 생활안전협의회 고문

3회 개포골 어울림국악한마당 추진위원장

위례과천선 구룡역 환승 및 구룡초사거리

역사유치 추진위원회 위원장

1. 사랑하고픈 계절(사랑)

 

꽃잎

느티나무

도시의 아침

만남

사랑

사랑하고픈 계절

세월 (1)

세월 (2)

위대한 차

테러리스트 죽음

햇살

슴앓이 없는 사랑

 

 

2. 비갠 수요일 오후(이별)

 

때 이른 낙엽

고사목

외로운 산행

달밤의 나그네

달팽이

도시의 별

동행

비갠 수요일 오후

아름다운 만남과 이별

석양

아름다운 이별

소쩍새

쉼터

외로움

외기러기

외로움 밤

이별

외로움의 친구

지친 하루

진실

파도

포장마차

 

 

3. 아버지 발바닥(가족)

 

걸레의 헌신

공림사

나의 어버이

둥지

배추파동

부부인연

사모곡

설움의 한

아버지 발바닥

아버지

입대

 

 

4. 친구의 배려(그리움)

 

그리운 친구

그대 얼굴

그리움

그리움을 넘어

내 친구

내 사랑은 어디에

서울에서 구미까지

시련은 꽃의 거름이다

아픔

아픈 그리움

작은 깨달음

잘 가게

쪽지

친구

친구 이름

친구의 배려

 

 

5. 아무것도 없는 가슴(무상)

 

가슴 시린 오후

개원축하

금오산

꺾어진 우리 인생

나 오늘 산에 올라본다

낙동강

낚시

난 모르오

내 몸

무상

묵념

바보의 미래

분단의 아픔 속으로

불태운 육신

붉은 땅

스승의 날

시든 우정

텅 빈 가슴

옛 정

우리 집 앞 단풍나무

우시장에서

울지 마라, 여인이여

재건마을 화재 보며

유혹

인생

인생 속의 시

죽음이 삶이며 삶이 죽음이다

청계산 등정

축문

해우소

 

 

6. 임을 향한 봄의 향기()

 

아침의 차잔

맺음

민들레

벚꽃

봄 나그네

봄바람

봄비 (1)

봄비 (2)

봄비 (3)

봄의 침묵

새싹의 날

연꽃들의 饗宴

연등(燃燈)

오월(五月)

임을 향한 봄의 향기

장미

청록의 계절

 

 

7. 서린 비(여름)

 

연꽃

장마

장맛비

천둥소리

서린 비

 

 

8. 시월의 마지막 밤(가을)

 

가을 밤하늘

가을빛

가을비 (1)

가을비 (2)

가을잎

가을하늘

마지막 잎사귀

시월의 마지막 밤

청단풍

추석

한가위

 

 

9. 겨울에 만난 여인(겨울)

 

겨울 나그네

겨울 밤하늘

겨울밤

겨울에 만난 연인

눈 내리는 오후

어머니의 겨울밤

첫눈

춘설(春雪)

하늘이 보고 싶다

해와 달

흰 눈

흰 눈의 가르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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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 인간의 생각과 감정의 표현을 함축하여 나열한다. 현대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지친 우리 자신의 모습은 어쩌면 작은 것 하나까지도 쉽게 지나쳐 버리기가 십상일 것이다. 이번 김성태 시인의 시집 시련은 꽃의 거름이다는 작가 본인이 세상을 살아오면서 그의 시각으로 삶을 통찰하고 바라보는 이야기가 담긴 시집이다. 9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일상을 통해서 ’()라는 정서가 우리들 자신에게 주는 사랑, 이별, 가족, 그리움, 외로움, 사계절 등을 읽는 이로 하여금 느낄 수 있도록 그 특유의 정서가 잘 표현된 작품이다. 그의 시는 세상의 많은 이들과 소통하고자 하는 ’()이다. 그것을 시로서 표현하고자 하는 그의 발자취가 담긴 이번 시집은 그래서 더욱 우리들의 정서와 잘 어우러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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