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간도서

출간도서

한국어 천부경 숙지하기

한국어 해설서, 천부경 해석서

한국어 천부경 숙지하기

한국어 해설서, 천부경 해석서
  • 저자

    김도반
  • 출간일

    2026년 6월 30일
  • 페이지

    336쪽
  • 판형

    신국판형(152*225mm)
  • 정가

    16,000원

책 소개


   우리가 날마다 쓰는 말과 글 안에는 오래된 시간의 숨결이 남아 있다. 『한국어 천부경 숙지하기』는 한국어를 한글 하나의 문자 체계로만 바라보지 않고, 한어韓語, 한자韓字, 한글이 함께 이루는 깊은 언어문화의 뿌리로 살펴보는 책이다.


   저자 김도반은 한국어와 천부경을 통해 우리 민족이 잃어버린 말과 글, 역사와 문화를 다시 사유하고자 한다. 한자 속에 담긴 생활과 사유의 흔적을 더듬고, 천부경 81자에 담긴 우주와 인간의 원리를 풀어내며, 인간이 천지 사이에서 얼마나 존귀한 존재인지를 이야기한다.


   이 책은 한국어의 뿌리를 알고 싶은 독자, 한자와 한글의 관계를 새롭게 바라보고 싶은 독자, 천부경을 통해 인간과 우주, 문명과 평화의 길을 생각해 보고 싶은 독자에게 깊은 사유의 시간을 건넨다. 말과 글을 다시 아는 일은 곧 우리 자신을 다시 알아가는 일이다.




저자 김도반


• 1960년생

• 공인중개사

• 도로교통안관리자

• 92 전국 공모 에너지 절약 표어 최우수작으로 공보처 장관상 수상


[저서]

• 「한국의 교통 문제 이렇게 풀어야 한다」

• 「시놉시스 소설 대한민국」 

• 「한 단계 높은 대한민국, 환의 자손 대한민국」 

• 「시놉시스 소설 대한민국 국가수반」


[창시서]

• 「김도반 우주론」 

• 「천부심경」

• 「천부물경」

• 「천부축경」



[서설序說]



[한국어 해설서]

한국어韓國語, 위대한 인류의 유산

한어韓語

한자韓字

한글

한국어에 존재하는 3개의 보석

한국어와 세계 언어 문자와의 관계

패덤의 어원, 용도

피라미드의 어원, 용도

펌프의 어원, 문자의 탄생

한자 연구의 중요성

한국어의 뿌리글자 5개의 과학 



[천부경 해석서]

서설序說

천부天符의 원리로 본 태초의 우주

최초의 우주 물질

시간과 공간

우주 만물의 생성원리 

종설終說

천부경 깨달음 우주론 초고 완성 연도

천부경 천부원리 탐구란

천부기경天符記經

천부심경天符心經

천부수경天符數經

천부물경天符物經

계산기計算機

천부의 작동원리 



[부록]

천부도 수행天符道 修行

천부기경 수행天符記經 修行

천부심경 수행天符心經 修行

천부축경 수행天符縮經 修行



[영어 번역문(English translation)]



[대한민국 역사문화 복원 프로젝트]


전 국민 기본한자 900자 익히기

전 국민 한국어 천부경 숙지하기 


여기서의 한국어는 주어, 목적어, 서술어의 한국어가 아닌 한어, 한자, 한글의 한국어이다. 이것으로 우리 민족의 잃어버린 말과 글, 역사와 문화를 되찾고 인류 평화의 꿈을 실현한다.


잃어버린 말(우리말 과학어)

잃어버린 글(우리글 한자韓字)

잃어버린 역사(환국-배달-조선의 역사)

잃어버린 문화(번성했던 옥문화)

잃어버린 꿈(홍익인간 인류 평화의 꿈)


   1. 전 국민 기본한자 900자 배우기 운동 전개

   국민에게 기본한자 900자 습득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이에 대한 운동을 전개한다.


   2. 초등학교 기본한자 900자 의무교육 실시

   한국어 천부경을 이해하고 숙지하기 위해서는 기본한자 900자의 습득은 필수적이다. 이와 함께 한국어와 천부경이 위대한 인류유산이라는 것을 알리는 교육이 이루어져야 한다.


   3. 중학교 한자 1,200자 선택교육 실시

   기본한자 900자만 습득하면 독학으로 한자 습득이 가능하므로 한자사전에서 한자 찾는 법을 가르치고 한국어 해설서와 천부경 해석서의 개괄적인 내용을 교육한다.


   4. 고등학교 한자 1,800자 선택교육 실시

   한국어 해설서와 천부경 해석서의 전체 내용을 교육하고 수능시험에 반영한다.


   5. 대학에 한국어 천부경 탐구학과 개설 

   대학에 한국어 천부경 탐구학과를 개설, 교육하여 한국어 천부경 강사 및 학자 배출, 한국어 천부경 홍보 및 교육의 첨병 역할을 하게 한다.


   6. 한국어 천부경 강사 자격시험 실시

   한국어 천부경 자격시험을 통해 전문가를 배출하여 선조들이 남긴 위대한 기록유산을 전 세계에 알림으로써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이고 AI 시대의 일자리 창출과 관광대국의 꿈을 이루어 전국이 함께 잘사는 대한민국이 되게 한다.


   천부경 강사의 배출은 우리 국민만이 아닌 세계인에게도 일자리를 제공하고 세계 곳곳에 평화를 심는 일이다. 그러므로 헌법 20조의 정교분리원칙을 이유로 국가가 대국민 교육을 회피하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된다. 천부경은 9천여 년 전부터 전해져 내려오는 우리 민족의 경전이고 특정 종교가 천부경을 교리로 사용한 것은 1910년대의 일이므로 국민의 천부경 향유권과 국가의 교육권이 우선이라는 것은 법 이전의 상식이다. 가능하다면 전 세계의 종교가 천부경을 교리로 사용하여 우리 선조들이 못 이룬 인류 평화의 꿈이 실현될 수 있도록 국가가 적극 나서야 한다.


   7. 주한 외국인 대상 한국어 천부경 교육 실시

   주한 외국인 중 통번역사를 대상으로 한국어 천부경 교육을 실시하고 한국어 천부경 강사 자격을 부여하여 한국어 천부경의 홍보 대사가 되게 한다.


   8. 세종학당에 한국어 천부경 탐구반 개설

   세계 각국에 설치되어 있는 세종학당에 한국어 천부경 탐구반을 개설하여 한국어 상급자를 대상으로 한국어 천부경 교육을 실시하여 한국어 천부경 홍보 및 교육 사절이 되게 한다.


   9. 대전에 대한민국 고대사 박물관 건립

   국토의 중심인 대전에 대한민국 고대사 연구원과 박물관을 건립하여 세계인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세계적인 박물관이 되게 한다.


   10. 대전 시내 곳곳에 전국관광안내소 설치

   대전 시내 곳곳에 전국관광안내소를 설치하여 대전을 찾아온 사람들이 대한민국 곳곳을 관광할 수 있게 한다. 특히 “구석구석 발길여행” 같은 관광상품을 개발하여 “구석구석 발길여행길”을 따라 걷다가 시골에서 민박을 하고 시골밥상을 체험하게 하는 것은 당면한 지역소멸을 막고 외국 관광객들에게 대한민국 시골의 정을 느끼게 할 수 있는 일이므로 적극 추진할 필요가 있다. 




   말과 글은 한민족의 정신이 머무는 집이다. 우리가 날마다 쓰는 말 속에는 오래된 시간의 결이 스며 있고, 우리가 무심코 적는 글자 안에는 선조들이 세계를 바라보던 눈과 마음이 남아 있다. 『한국어 천부경 숙지하기』는 그 오래된 말과 글의 뿌리를 다시 살피며, 한국어와 천부경 안에 담긴 정신문화의 깊이를 독자 앞에 펼쳐 보이는 책이다.


   저자 김도반은 한국어를 한어韓語, 한자韓字, 한글이 함께 이루는 거대한 언어문화의 체계로 바라본다. 이 세 요소는 서로 기대고 비추며 한국어의 본래 모습을 이룬다. 책 속의 “한국어에는 3개의 보석이 존재한다. 그것이 한어韓語, 한자韓字, 한글이다”라는 문장은 이 책의 중심을 잘 보여준다. 한어는 우리 삶의 바탕이 된 말이고, 한자는 그 말과 사물의 뜻을 담아낸 문자이며, 한글은 그 소리를 정교하게 받아 적은 문자이다. 저자는 이 셋의 관계를 통해 한국어의 뿌리와 가치를 새롭게 조명한다.


   저자는 한국어와 천부경을 통해 잃어버린 말과 글, 역사와 문화를 되찾고자 한다. 더 나아가 그 회복의 길이 홍익인간의 정신과 인류 평화의 꿈으로 이어지기를 바란다. 책 속에서 저자는 “우리 민족의 잃어버린 말과 글, 역사와 문화를 되찾고 인류 평화의 꿈을 실현한다”고 밝힌다. 이 문장에는 저자의 오랜 탐구와 간절한 바람이 함께 담겨 있다. 말과 글을 바로 아는 일은 지식의 축적을 넘어, 우리가 어떤 정신의 흐름 속에서 오늘을 살아가고 있는지 되짚는 일이 된다.


   이 책 『한국어 천부경 숙지하기』는 크게 한국어 해설서와 천부경 해석서의 흐름으로 이루어져 있다. 한국어 해설서에서는 한어, 한자, 한글의 관계를 살피며 한국어의 구조와 의미를 풀어낸다. 저자는 한자가 우리말과 맺고 있는 관계를 깊이 탐구하며, 익숙한 말과 글자 속에 담긴 오래된 생활과 사유의 흔적을 찾아낸다. 봄, 여름, 가을, 겨울 같은 말에서부터 패덤, 피라미드, 펌프와 같은 어원 탐구에 이르기까지 저자의 시선은 넓고 집요하다. 그 과정에서 독자는 평소 무심히 지나쳤던 말 한마디, 글자 하나에도 오랜 시간의 층위가 깃들어 있음을 느끼게 된다.


   천부경 해석서에서는 천부경 81자를 중심으로 우주와 인간, 빛과 소리, 기氣와 생명의 원리를 풀어낸다. 저자는 천부경을 인간과 우주를 함께 사유하게 하는 오래된 기록으로 읽는다. 특히 “인간이 천지에서 가장 소중한 존재”라는 메시지는 이 책이 끝내 도달하고자 하는 자리이다. 저자는 천부경의 “본심본태양本心本太陽 앙명昻明”을 통해 인간의 본마음이 본래 맑고 밝은 태양과 같다고 해석한다. 이 대목에서 천부경은 오래된 경전의 문장을 넘어, 오늘을 살아가는 인간이 자신의 마음과 삶을 돌아보게 하는 사유의 문장으로 다가온다.


   저자의 문장에는 한국어와 천부경을 향한 깊은 애정이 담겨 있다. 우리 말글의 뿌리를 다시 세우고자 하는 의지, 기본한자 교육과 천부경 숙지의 필요성에 대한 신념, 잃어버린 역사와 문화를 회복하고자 하는 바람이 책 곳곳에 힘 있게 놓여 있다. 그 신념은 독자에게 자연스러운 질문으로 이어진다. 우리는 우리가 쓰는 말을 얼마나 알고 있는가. 한글의 아름다움을 말하면서도 한어와 한자와 한글이 함께 이루는 한국어의 깊이를 얼마나 살피고 있는가. 천부경 81자 안에 담긴 인간과 우주의 사유를 오늘의 삶 속에서 어떻게 받아들일 것인가.


   이 책이 독자에게 건네는 울림은 한국어의 뿌리를 새롭게 사유하게 하는 데 있다. 우리말과 우리글을 더 깊이 알고 싶은 독자, 한자와 한글의 관계를 새롭게 바라보고 싶은 독자, 천부경을 민족 고유의 사유와 우주론의 관점에서 접하고 싶은 독자에게 이 책은 오래 생각할 만한 길을 열어준다. 또한 말과 글 안에 담긴 정신문화의 흐름을 다시 살피고자 하는 이들에게도 깊은 성찰의 계기를 마련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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