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간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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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먼지는 아름다웠다

나의 먼지는 아름다웠다

나의 먼지는 아름다웠다

나의 먼지는 아름다웠다
  • 저자

    시인 강필중
  • 출간일

    2019-02-25
  • 페이지

    128p
  • 판형

    46판형(127*188mm)
  • 정가

    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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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인제대학교 국제어문학부 교수로 재직 중인 강필중 시인의 시집 나의 먼지는 아름다웠다는 작가 본인이 세상을 살아오면서 그의 시각으로 삶을 통찰하고 바라보는 이야기가 담긴 시집이다. 11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일상을 통해서 ’()라는 정서가 우리들 자신에게 주는 마음의 꿈과 사랑, 그리고 고통을 읽는 이로 하여금 느낄 수 있도록 그 특유의 정서가 잘 표현된 작품이다. 그의 시는 세상의 많은 이들과 소통하고자 하는 ’()이다. 그것을 시로서 표현하고자 하는 그의 발자취가 담긴 이번 시집은 그래서 더욱 우리들의 정서와 잘 어우러질 것이다.

시인 강필중

 

하이쿠 이풍, 해묵은 이야기, And I See Buildings 등의 시집이 있음. 인제대학교 국제어문학부 교수로 재직 중

1

 

워즈워스의 노인처럼

굿바이

꽃잎처럼 떨어지기라도 했으면

혈류

하나의 초점에 맞추어진

오래된 절망

보이 A

헤밍웨이

표면

 

2

 

그대를 보내면서

독행

-

황하연가

피카소 블루

 

 

3

 

있는 사랑

고독들

살고 싶은 말

지금 이 순간

관계

전야제

카페는 시간이다

순간

번역

아름

 

 

4

 

수평

1

2

이 나무

풀잎

정언명령

시인학교

시의 몸살

근본존재론

 

 

 

5

 

죽음이 꽤나

짐은 언어가 지고

공원에게

만남

청유형

바람의 이배二拜

어머니는

타계

 

 

6

 

꽃 앞에서

춘정일편

빛에는 속이 없다

꽃만

꽃에서 꽃으로

꽃나무

 

 

7

 

성취가 개인의 일이냐

밥값

전당

자중자애

 

 

8

 

타자에 관하여

아토포스

경청

에로스 언포르노그래픽

입장

물음

어골

메리 올리버의 검은 뱀

물의 몸매

두 본능

 

 

9

 

고통

노력과 상상력

죽음의 요소

기호지세

여의

안티테제

개인주의자의 일상

산의 이데아

유독

 

 

10

 

역사의식

미래의 유령

영계

네 너머

뉴욕타임스

평화의 소녀상

제주, 광주

두려움은 예의다

자유에는

그 심연에서

미안하다는

영원인 아이

 

 

11

 

축복

죽음이란

꿈 없는 길

노욕

노년의 눈물

막다른길

시작

원래

그 시간 속으로

겨울의

새가

잿빛

덕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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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새부터인가 우리는 시()로부터 멀어지고 있다. ()란 인간의 생각과 감정의 표현을 함축하여 나열한다. 현대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지친 우리 자신의 모습은 어쩌면 작은 것 하나까지도 쉽게 지나쳐 버리기가 십상일 것이다. , 절망, 사랑, 고독, 죽음, 성취, 고통, 자유 등등 작가는 순수한 감성으로 이러한 생활의 느낌을 시로 표현하고 있다. 우리는 대화가 필요하다. 아마도 그 또한 시를 통하여 세상과 이야기하고 싶어 하는 것일지도 모른다. 시가 많았으면 좋겠다. 우리들 주변에서 사람들이 더 시와 가까워져 이 시대가 훈훈해지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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