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간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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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 어쩌나

내 마음 어쩌나

내 마음 어쩌나

내 마음 어쩌나
  • 저자

    김숙자
  • 출간일

    2018-04-22
  • 페이지

    100p
  • 판형

    시집판형(127*188mm)
  • 정가

    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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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우리네 인생의 어느 시점에서 우리가 어떤 감정을 느끼든지, 본 시집 내 마음은 어쩌나를 읽음으로 해서 그것은 단지 흘러가는 생의 일부일 뿐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되기를 바란다. 하여, 이 시()들을 통해서 현재의 감정을 모르는 척하거나 억지로 행복을 느끼려 하지 말고, 이제는 슬픔이든 분노든 우리 자신의 마음이 충분하다고 느낄 때까지 오로지 그 감정을 충분히 느껴보는 것은 어떨까? 그러다 보면, 나쁜 감정의 일부는 분명 사그라든다. 그렇게 사그라든 감정과 함께 우리가 어린 시절 느꼈던 좋았던 감각을 머릿속에 되새긴다. 그리고 그때의 감각을 되살려 지금의 자기 자신에게 좋아하는 감각을 선물해보자.

저자 김숙자

 

저는 44년생 할머니입니다. 머나먼 미국에서 모든 그리움과 외로움에 시와 그림으로 마음을 달래며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지냅니다. 삶이란 초여름 밤새 대지를 살포시 적시는 새벽이슬처럼 다가올 때는 초여름의 꿈처럼 왔다가 멀어질 때는 아침햇살에 흔적 없이 사라진다 해도 그것마저도 이 세상의 일부인 것입니다.

1. 백년손님

 

들꽃

반지꽃

주님

꼬까신

그리운 딸

백년손님

아들

큰애미

새아가

황혼기의 나

 

 

2. 나른한 오후

 

동반자

옛 친구

신의 한 수

나른한 오후

기쁨 (1)

새 친구

긴 싸움

아픈 허리

약속

환희

 

 

3. 인생

 

엄마

하나

늙어가며

내 마음 어쩌나

옛 친구

내 마음

바람아

인생

내 조국

두 아들

 

 

4. 야생화

 

전쟁

사랑

용기

야생화

고독

여유

기쁨 (2)

축복

이별

만남

 

 

5. 종착역

 

그리워

누가 뭐라 해도

아들

방문 (1)

방문 (2)

버팀목

종착역

내일을 기다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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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시집 내 마음은 어쩌나를 통해 김숙자 시인은 자신의 인생의 끝자락 늦은 황혼기에 접어들면서 지난 날의 그리움에 대해서 못내 아쉬워 그녀가 걸어온 아름다운 흔적을 남기고파 이 책을 펴내게 되었다. 진솔한 마음으로 그동안 따뜻한 정을 나누었던 분들과 친구들에게 감사하며, 이러한 그리움의 감정을 독자들과 공유하기를 바라고 있다. 여럿보다 혼자가 익숙한 일상에서 서로에 대한 관심, 따스한 말 한마디가 그립고 절실하다. 그런 현실에서 김숙자 시인이 전하는 따스한 시어는 우리들에게 진심 어린 위로로 다가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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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서전 대필

신국판형 (152*225mm)
200p 기준
대필비용 3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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