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간도서

출간도서

누비이불을 잣는 사람들

아마도 사랑은 …

누비이불을 잣는 사람들

아마도 사랑은 …
  • 저자

    김윤혜
  • 출간일

    2012-11-29
  • 페이지

    508p
  • 판형

    국판
  • 정가

    1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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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김윤혜 장편소설 누비이불을 잣는 사람들은 우리들 인생이 완벽할 수는 없기에 살아가면서 부족한 부분은 채우고, 넘치는 부분은 덜어내는 훈훈한 이야기이다. 그러하기 위해서는 서로간의 이해와 용서가 분명 필요할 것이다. 여기 조리예술을 사랑하는 두 남녀 주인공과 주변인들이 어울려서, 도무지 만나질 일이라고는 없어 보이는 사람들이 여기저기에서 거미가 자아가는 거미줄처럼 만나 거미줄보다 훨씬 포근한 쪽이불을 한땀 한땀 만들어가는 스피디한 이야기 전개가 눈길을 끈다. 이야기 속의 영 안 어울리는 것 같은 사람들, 남의 아이를 기르며 사랑을 기다리는 사람 등 각양각색의 소설 속 인물들은 눈만 돌리면 우리의 시야에 들어오는 이웃이고, 바로 저기 길을 걷는 그 사람의 이야기가 아닐까 싶다. 존경이 자라서 우정의 친구가 되기도 하고, 연적이 자라서 충신이 되기도 하고, 원색적이기까지 했던 어느 게임에서 인생이 바뀌는 우리의 삶은 결국 순간의 결정들이 모여 하루의 성패가 되고, 그런 나날들이 모여 인생을 자아가는 이야기! 한땀 한땀 쪽이불을 만들어가듯 살아가는 우리의 이야기! 그 장편소설 누비이불을 잣는 사람들속으로 지금 이 순간, 이 문장을 읽고 있는 바로 당신을 초대하고 싶다.

저자 김윤혜

 

1963831일생. 문학가

1980년 스페인으로 유학

CarlosIII 고교 졸업

스페인 왕실음악대학 석사 졸업

1991년 미국으로 이주

1991년 김은수씨와 결혼

2001새로운 사랑의 고백경배와 찬양 CD 및 자작곡 악보 출간

현재 Kim piano Studio 운영 중

MTNA(미 국립음악협회)의 멤버로 활동 중

 

그 외 저서들

외가 사람들, 사랑이라는 긴 여정이 끝났을 때(/하편 2), 샌프란시스코의 랩소디, 늦어도 행복, 바람을 가르며, 젬마, 에스코트 서비스, 청춘일기, 안전지대에서 사랑으로, 천년을 하루같이, 22세기의 황태자, 망원렌즈에서 자란 사랑 등

 

 

01. 봄을 기다리며

02. 방해꾼들

03. 교차로

04. 증오가 연민으로

05. 욕망과의 한판 승부

06. 암바니

07. 봄비 속의 한비

08. 지중해의 신혼여행

09. 허우적거리는 남자들

10. 수장의 음모

11. 자유라는 이름의 땅을 꿈꾸며

12. 운명

13. 상견례

14. 양육권 전쟁

15. 혈연

16. 만날 날을 세며

17. 유혹이라는 칵테일을 마시며

18. 지치지 않는 조각사랑

19. 충신의 분노

20. 태평양 한가운데에서

21. 투병의 날들

22. 과거 없는 오늘의 노래

23. 집으로 돌아오는 길

24. 누비이불을 완성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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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 읽는 이에게 누비이불을 잣는 사람들장편소설을 통해 김윤혜 작가는 유익한 메시지를 전달하기를 바란다. 그녀의 작품 속에서 이야기하는 우리들 삶에서의 올바른 선택과 지혜 등을 말이다. 지금까지의 그녀의 소설들을 살펴보면 불행한 결말의 이야기라 할지라도 희망의 메시지로 끝이 난다. 예를 들어 늦어도 행복이라는 장편소설이 그렇다. 한편 우리들 상식으로는 그 상황에 대해서 도저히 참지 못하게 분노하는 문제에 대해서도 소설 속의 한 남자주인공을 통해서 우정과 사랑의 이름으로 대단한 포용력과 이해심을 보여주는 장편소설 청춘일기도 그러하다. 이번 작품 누비이불을 잣는 사람들또한 본문 500페이지가 넘는 다양한 이야기 전개로 분명, 읽는 이들에게 유익하고 재미있는 장편소설이 될 것이다. 그녀는 말했었다. 자신의 글이 누군가에게 작은 희망이 되고, 용기를 준다면 그것으로 만족한다고. 또한 그녀의 소설은 한 편의 영화 같은 느낌이 있어 편안하다. 물론 우리들의 이야기들이다. 아마도 모든 작가들의 마음은 하나일 것이다. 글로서 독자들과 소통하는 것! 그녀 또한 마찬가지일 것이다. 그녀가 2011년 초에 출간했었던 첫 번째 수필집 외가 사람들앞표지 카피글에서 언급했었던 문장으로 그녀의 이번 장편소설 누비이불을 잣는 사람들을 정의하며 소설을 좋아하는 독자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바라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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