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간도서
대표 의문사 다잡아
이젠 의문사 문제 틀리지 마!
“의문사의 백과사전적 교재”
의문사(疑問詞)란 의문의 중요한 대상이 되는 사물이나 사태를 지시하는 말들을 통틀어 이르는 말로서, 문장 속에서 의문사는 상대방에게 구체적인 설명을 요구하는 의문문을 만드는 역할을 합니다. 우리나라 말에서 ‘누가, 언제,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 왜’라는 육하원칙이 있듯이 영어에서도 똑같이 who, when, where, what, how, why 등이 있는데 영어학습자라면 많이들 접해보신 단어들일 것입니다. 여기에 whom, whose, which 등 3가지를 더 추가하여 영어에서 대표적인 의문사 who, when, where, what, how, why, whom, whose, which 등 9가지는 기본적으로 그 뜻과 쓰임을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의문사에는 크게 3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바로 의문대명사, 의문형용사, 의문부사입니다. 어려워 보이는 이름들이지만 자꾸 접해보시면 절대 어렵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이 책은 9가지 대표 의문사를 기준으로 하여 영어학습자가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내용들을 담고 있기 때문입니다. 영어에서 하나의 단어는 여러 가지의 품사를 지니고 있습니다. 의문사도 예외는 아니고요. 한 가지 예로 what의 경우에는 의문대명사, 관계대명사, 명사, 의문형용사, 관계형용사, 부사, 감탄사, 접속사 등의 품사를 지닙니다. 그래서 「대표 의문사 다잡아」는 who, when, where, what, how, why, whom, whose, which 등 9가지 단어가 지니는 모든 품사의 그 뜻과 쓰임을 제9장으로 구성하여 쉽고 다양한 예문들과 함께 담아낸 백과사전적 교재입니다. 여기에 더하여 각 단어와 직접적으로 관련된 숙어까지 각 단원이 끝날 때마다 정리하여 넣었습니다.
편집부 著
이 책의 목차(CONTENTS)는 대표적인 의문사 9가지를 기준으로 하여 제9장으로 기획 구성되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이 교재의 기획단계에서 의문사에 맞춘 내용 이외에도 해당 단어의 다른 품사들, 즉 관계사 등과 연관된 명사, 대명사, 부사, 형용사와 접속사 및 감탄사 등이 있었고, 그냥 넘어갈 수 없었기에 그 페이지에 함께 다루었습니다. 즉, 전반적인 대표 의문사의 백과사전적인 교재로 기획 구성된 책입니다. 하여 이 교재의 가장 효과적인 학습은 첫 페이지부터 공부하기보다는 영어학습자 자신이 현재, 그리고 지금 당장 알고 싶어 하는 그 의문사를 그때그때 목차를 보고 찾아 익히는 <그때그때 찾아서 학습방식>을 권해드립니다. 그 외의 교재로는 「대표 전치사 다잡아」와 「대표 접속사 다잡아」 등이 있습니다.
- 편집부 올림.
이 교재는 영어학습자가 궁금해 하거나 필요한 부분이 있을 때 목차(CONTENTS)에서 그 내용을 찾아 익히는, ‘그때그때 찾아서 학습방식’이 가장 좋은 100% 활용법입니다. 그리고 여러 번 반복적으로 익혀 그 핵심개념을 다 잡으시길 바랍니다.
제1장. when
의문부사
관계부사
접속사
대명사
명사
관련숙어
제2장. where
의문부사
관계부사
접속사
대명사
명사
관련숙어
제3장. why
부사
명사
감탄사
관련숙어
제4장. how
의문부사
관계부사
접속사
명사
관련숙어
제5장. who
대명사
관련숙어
제6장. whom
대명사
관련숙어
제7장. whose
대명사
관련숙어
제8장. what
의문대명사
관계대명사
명사
의문형용사
관계형용사
부사
감탄사
접속사
관련숙어
제9장. which
의문대명사
관계대명사
형용사
관련숙어
부록 _ 영어기본숙어 202
숙어란 둘 이상의 단어로 이루어진, 그 자체로서 특수한 뜻을 지니는 어휘나 구(句)를 말합니다. 즉, 특정한 단어의 특정한 용법과 오랜 전통을 통하여 일종의 관용어가 되어버린 특별한 문구 또는 표현을 의미합니다. 이러한 숙어가 영어 학습에 미치는 중요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로, 살아있는 영어를 구사하는 데에 도움을 줍니다. 둘째로는 영문독해나 작문, 그리고 회화에 두루 사용되므로 영어의 힘을 기르고, 표현력을 풍부하게 하는 데에 도움을 줍니다. 셋째로는 구문이해와 문장전환, 그리고 어법(usage)에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넷째로는 일상회화에 큰 도움을 줍니다. 특히, 문장전환이나 문법문제로 가장 많이 출제되는 빈칸 채우기 문제에서 숙어에 대한 지식만 지니면 쉽게 풀 수 있기에 ‘숙어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영어교재 「다잡아 시리즈」에서 숙어를 중간 중간에 많이 다루는 이유도 위와 같은 이유에서입니다.
“의문부사 where는 원래 at[into] what place(어디서)와 같다. 그러나 ‘어디에서(부터)’라는 의미는 없으므로 ‘어디에서 왔나요?’라는 표현에는 전치사 from을 꼭 함께 써서 Where do you come from?이라고 해야 한다. 또한 Where are you going?은 Where are you going to?로 종종 전치사 to를 붙이고, Where are you staying?은 Where are you staying at?으로 at을 붙인다. 이때 전치사 to나 at이 붙은 문장의 where는 의문대명사로 보면 된다.”
“부사 why가 원형부정사와 함께 쓰이는 경우에는 단순한 질문이 아니라 어떤 행위를 하게 된 이유를 묻거나 제안 · 지시 · 충고 등을 나타낸다. 반면에 I’m wondering why to do such a thing.(왜 내가 그런 일을 해야 하는지 모르겠다.)과 같이 to부정사가 부사 why에 직접 이어지는 구문은 별로 쓰이지 않는다. 이러한 경우는 대신에 I’m wondering why I should do such a thing.의 형태로 씀에 유의해야 한다.”
“의문부사 how나 what으로 시작하는 감탄문은 회화에서는 실질적으로 ‘주어+동사’가 생략된 형태로 쓰이거나 평서문 형태의 감탄문이 많이 쓰인다. 즉, How tall a boy he is!보다는 He’s a very tall boy!가 흔히 쓰이고, How rude they are!보다는 How rude!, What rude people! 또는 Aren’t they rude?, They’re so rude!가 흔히 쓰인다. 한편 How nice a restaurant!는 잘못된 표현이 아니나 How strange music it is!처럼 부정관사가 없는 명사가 오는 구문에는 쓰이지 못함에 유의해야 한다.”
“비격식문에서는 동사의 목적어나 뒤에 오는 전치사의 목적어가 되는 경우에 보통 whom 대신 who를 쓴다. 단, 전치사 뒤에 있을 때는 보통은 whom을 씀에 유의해야 한다. 또한 선행사가 team, family처럼 집합명사인 경우는 동사가 단수형이면 which를, 복수형이면 who를 쓴다. 그리고 여기서 that은 양쪽 모두에 다 쓰일 수 있다.”
영어에서 하나의 단어는 여러 가지의 품사를 지니고 있습니다. 의문사도 예외는 아니고요. 한 가지 예로 what의 경우에는 의문대명사, 관계대명사, 명사, 의문형용사, 관계형용사, 부사, 감탄사, 접속사 등의 품사를 지닙니다. 그래서 「대표 의문사 다잡아」는 who, when, where, what, how, why, whom, whose, which 등 9가지 단어가 지니는 모든 품사의 그 뜻과 쓰임을 제9장으로 구성하여 쉽고 다양한 예문들과 함께 담아낸 백과사전적 교재입니다. 여기에 더하여 각 단어와 직접적으로 관련된 숙어까지 각 단원이 끝날 때마다 정리하여 넣었습니다. 「대표 전치사 다잡아」나 「대표 접속사 다잡아」와 같이 교재 <다잡아 시리즈>는 영어학습자가 각종 시험을 앞두고 한 번 공부하고 버리는 교재의 성격에서 탈피하여, 백과사전처럼 오랫동안 두고 첫 페이지부터 학습하는 것이 아닌, 궁금한 것이 있을 때, 즉 how의 뜻과 쓰임이 여러분에게 필요할 때 목차(CONTENTS)에서 찾아 그 부분을 익히는 식의, ‘그때그때 찾아서 학습방식’ 교재로 기획 구성된 책입니다. 하여 이 <다잡아 시리즈>가 여러분의 영어실력 향상에 있어 작으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