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간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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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접속사 다잡아

이젠 접속사 문제 틀리지 마!

대표 접속사 다잡아

이젠 접속사 문제 틀리지 마!
  • 저자

    편집부 著
  • 출간일

    2014-07-04
  • 페이지

    192p
  • 판형

    A5 (152 * 223mm)
  • 정가

    14,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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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접속사의 백과사전적 교재

 

접속사(Conjunction)란 앞의 단어와 뒤의 단어를 연결하거나 앞 문장의 뜻을 뒤의 문장에 이어주는 품사의 하나입니다. 한편 이러한 접속사는 문장에서의 쓰임에 따라서 여러 가지 뜻을 가집니다. 그러다보니 영어학습자에게는 접속사 학습이 너무나 방대하게 보여서 종종 마스터할 엄두를 못 내는 경우가 허다하고요. 여기서 분명한 것은, 언제까지나 수박 겉핥기식의 학습 방법으로는 그 어느 것 하나도 여러분 자신만의 것이 되기 어렵습니다. 영어 학습에는 왕도가 없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옛말에 천리길도 한걸음부터라는 속담처럼 다양한 영역의 영어 학습에 있어서 먼저 접속사를 마스터한 후, 그다음 영역을 하나하나씩 넓혀가는 순차적 공부법은 분명 여러분에게 자신감과 성취감을 줄 것이라 믿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자신감과 성취감이 영어에 대한 관심과 흥미로 이어져 영어라는 타 언어를 익히는 데에 있어 지금보다 더욱 수월해진다면 여러분의 영어실력은 어느 순간에 자신도 모르게 일취월장할 것입니다. 하여 교재 대표 접속사 다잡아는 각종 영어시험에 자주 출제되는 대표적인 접속사가 문장의 각 상황에 따라서 조금씩 달라지는 그 뜻과 쓰임에 관하여 풍부한 예문들과 함께 구성되었습니다.

 

편집부

 

 

영어교재 대표 접속사 다잡아의 목차(CONTENTS) 구성은 접속사 학습의 주체인 영어학습자의 편의성을 고려하여 기획되었습니다. 그러다보니 교재의 기획단계에서 목차에 맞춘 내용 이외에도 그 접속사의 다른 뜻과 쓰임들이 있었고, 그냥 넘어갈 수 없었기에 그 페이지에 함께 추가적으로 다루었습니다. , 대표 접속사의 백과사전적인 교재로 기획 구성된 교재입니다. 하여 가장 효율적인 학습방식은 첫 페이지부터 공부하기보다 여러분께서 현재 알고 싶어 하는 바로 그 접속사를 목차를 보고 찾아 익히는, <그때그때 찾아서 학습방식>을 권해드립니다. 그 외의 교재로는 대표 의문사 다잡아대표 전치사 다잡아등이 있습니다.

 

- 편집부 올림.

접속사는 문장과 문장을 연결하는데 비해서, 전치사는 하나의 문장에 명사를 추가하는 기능을 갖는 품사입니다. 이러한 접속사 학습에 있어서 본문의 풍부한 예문과 관련숙어를 통하여 각 접속사의 핵심개념을 익히시기 바랍니다.

 

 

1. 등위접속사

and / 관련숙어

but / 관련숙어

or / 관련숙어

nor / 관련숙어

for / 관련숙어

yet / 관련숙어

so / 관련숙어

 

 

2. 명령문에 사용되는 andor

andor

 

 

3. 상관접속사

so that

as soon as

so that may[can]

as far as

as long as

both A and B

either A or B

neither A nor B

not only A but also B

the more A, the more B

 

 

4. 명사절을 이끄는 접속사

that

if

whether

what

how

when

 

 

5. 부사절을 이끄는 종속접속사

시간

이유

조건

양보

목적

결과

비교

 

 

숙어란 둘 이상의 단어로 이루어진, 그 자체로서 특수한 뜻을 지니는 어휘나 구()를 말합니다. , 특정한 단어의 특정한 용법과 오랜 전통을 통하여 일종의 관용어가 되어버린 특별한 문구 또는 표현을 의미합니다. 이러한 숙어가 영어 학습에 미치는 중요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로, 살아있는 영어를 구사하는 데에 도움을 줍니다. 둘째로는 영문독해나 작문, 그리고 회화에 두루 사용되므로 영어의 힘을 기르고, 표현력을 풍부하게 하는 데에 도움을 줍니다. 셋째로는 구문이해와 문장전환, 그리고 어법(usage)에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넷째로는 일상회화에 큰 도움을 줍니다. 특히, 문장전환이나 문법문제로 가장 많이 출제되는 빈칸 채우기 문제에서 숙어에 대한 지식만 지니면 쉽게 풀 수 있기에 숙어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영어교재 다잡아 시리즈에서 숙어를 중간 중간에 많이 다루는 이유도 위와 같은 이유에서입니다.

 

접속사의 백과사전적 교재

 

접속사(Conjunction)란 앞의 단어와 뒤의 단어를 연결하거나 앞 문장의 뜻을 뒤의 문장에 이어주는 품사의 하나입니다. 한편 이러한 접속사는 문장에서의 쓰임에 따라서 여러 가지 뜻을 가집니다. 그러다보니 영어학습자에게는 접속사 학습이 너무나 방대하게 보여서 종종 마스터할 엄두를 못 내는 경우가 허다하고요. 여기서 분명한 것은, 언제까지나 수박 겉핥기식의 학습 방법으로는 그 어느 것 하나도 여러분 자신만의 것이 되기 어렵습니다. 영어 학습에는 왕도가 없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옛말에 천리길도 한걸음부터라는 속담처럼 다양한 영역의 영어 학습에 있어서 먼저 접속사를 마스터한 후, 그다음 영역을 하나하나씩 넓혀가는 순차적 공부법은 분명 여러분에게 자신감과 성취감을 줄 것이라 믿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자신감과 성취감이 영어에 대한 관심과 흥미로 이어져 영어라는 타 언어를 익히는 데에 있어 지금보다 더욱 수월해진다면 여러분의 영어실력은 어느 순간에 자신도 모르게 일취월장할 것입니다. 하여 교재 대표 접속사 다잡아는 각종 영어시험에 자주 출제되는 대표적인 접속사가 문장의 각 상황에 따라서 조금씩 달라지는 그 뜻과 쓰임에 관하여 풍부한 예문들과 함께 구성되었습니다.

 

 

[본문 에서]

 

셋 이상의 요소를 연결할 경우, 맨 마지막 요소 앞에만 등위접속사 and를 쓰고 나머지 요소 뒤에는 콤마를 쓴다. 그리고 and 앞의 콤마는 생략이 가능하다. 한편, 밀접한 관계에 있는 명사를 and로 연결할 경우에는 뒤의 명사 앞에 관사나 인칭대명사의 소유격을 반복하지 않음에 유의해야 한다. 또한 두 개의 동사가 주어나 목적어를 공유할 경우에는 중복을 피하기 위해 한쪽의 그 주어나 목적어를 생략한다.”

 

등위접속사 but 뒤에 오는 인칭대명사는 but을 접속사로 간주하면 주격을, 전치사로 간주하면 목적격을 쓴다. 하지만 but이 이끄는 구가 문미에 오면 흔히 but을 전치사로 보아 목적격을 쓴다. 현재는 문두나 문미를 불문하고 but이 보통은 전치사로 쓰이며, 이때 접속사로 쓰이는 것은 격식적인 표현에서이다.”

종속접속사란 절을 주종의 관계로 연결시켜 주는 접속사이다. , 종속절을 주절에 연결시켜 주는 것을 말한다. 여기에는 if, as, after, before, since, lest, till, though, when, unless, whether, that, because 등이 있다.”

 

상관접속사란 항상 다른 단어와 함께 어울려 쓰이는 접속사를 말한다. 이 중 ‘both A and B’가 문장에서 주어로 쓰이는 경우에는 동사의 수 일치가 중요하다. 여기서 ‘both A and B’(AB 둘 다)의 경우에는 의미상으로 복수를 뜻하므로 문장에서 동사는 복수형을 사용함에 특히 유의해야 한다. 이외의 나머지 상관접속사들은 B의 인칭에 동사의 수를 일치시키면 된다.”

대부분의 학습 경험으로 비추어볼 때에 영어라는 타 언어의 학습에 있어 암기 위주의 학습방식은 반드시 그 시간이 지나면서 대부분 잊게 됩니다. 그리하여 영어교재 다잡아 시리즈는 우리나라의 남녀노소 모든 영어학습자가 각종 시험을 앞두고 한 번 공부하고 버리는 교재의 성격에서 탈피하여, 오랫동안 두고 익히는 교재로 기획 구성되었습니다. 또한 영어학습자의 쉬운 영어학습의 접근성과 흥미를 유발시키기 위해 되도록 복잡한 본문 구성은 피하였습니다. 그래서 대표 접속사 다잡아시리즈 교재가 여러분의 영어실력 향상을 위한 디딤돌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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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서전 대필

신국판형 (152*225mm)
200p 기준
대필비용 3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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