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간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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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기 정신암

지금 지구상의 사람들은 지독한 말기 정신암을 앓고 있다

말기 정신암

지금 지구상의 사람들은 지독한 말기 정신암을 앓고 있다
  • 저자

    일갑 (一甲)
  • 출간일

    2014-05-17
  • 페이지

    172p
  • 판형

    A5 (152 * 223mm)
  • 정가

    14,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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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이 책 말기 정신암은 현재 잘못 돌아가고 있는 우리 사회, 즉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인간에 의해 자행되고 있는 사건들을 나열하면서, 우리가 이를 자각하고 반성하여 앞으로 더 살기 좋은 사회를 만들자고 이야기한다. 지금 지구상에서 발생하는 모든 사건들은 남의 이야기가 아닌 우리 모두의 책임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인간이 살아가고 있는 지구(우리 사회)의 모습은 어떠한가? 이는 인간으로 치면 지독한 피부암에 걸려 짓무르고 곯기고 진물이 줄줄 흐르는 피부가 되어있다. 그 곯기고 짓물러서 퍼지고 터진 것을 일부 사람들은 고치려고 애를 쓰고 있으나 대부분의 세상 사람들은 고치려는 노력조차 하지 않는다. 오히려 어떻게 하면 그 상처가 난 곳을 더 심하게 할까?’ 하고 고민하는 것처럼 보인다. 만일 저수지에 열 사람이 함께 둑을 쌓는데 아홉 사람은 아주 튼튼하게 쌓았지만 한 사람은 둑을 대충대충 쌓았다고 가정해보자. 그리고 시간이 지나서 대홍수가 일어나고 물이 차다보면 대충대충 쌓은 쪽부터 무너지기 시작하여 잘 쌓아놓은 둑도 같이 무너질 것이다. 이는 자연의 이치이다. 이렇게 그 결과가 잘못되었을 때는 과연 누가 책임을 져야 하겠는가? 대충대충 쌓은 그 한 사람의 잘못이 크겠지만 튼튼하게 쌓은 아홉 사람들 또한 책임은 있다. 이는 대충대충 쌓도록 방치한 책임이다. 허나 우리들 대부분은 그 한 사람만 잘못이고, 나머지 아홉 사람들은 잘못이 없다고 생각하기 쉽다. 그것이 지금의 현실이다. 하지만 그렇게 대충대충 쌓으면 둑이 무너질 것을 알면서도 방치한 것 또한 잘못한 것이 아닌가? 아무리 나 혼자 잘한다고 해도 합심이 되지 않는다면 무슨 일이 제대로 되겠는가? 이는 한정된 공간에서 혼자서만 살아가는 것이 아닌, 함께 살아가는 세상이기 때문이다. 하여 이 책을 통해 우리 사회의 자화상을 한 번쯤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저자 一甲

 

저자 一甲(일갑)은 세상을 살아가다 보면 참 안 좋은 사건이 일어날 때가 많지만 그것은 우리들 스스로가 만든 것이라고 한다. 실제로 최근 지구상에서 발생하고 있는 무분별한 자연파괴나 각종 강력범죄들로 인한 피해는 인간이 자행한 일의 결과이기에 어디 가서 하소연할 수도 없는 일이다. 하여 저자는 이제 더 이상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이 지구를 파괴하는 행위를 멈추어야 한다며,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최근 일어나고 있는 사건들을 통하여 읽는 이들에게 이야기하고 있다.

1부 인육사건

보복살해 뒤 인육 먹어

농장서 인육 섭취

좀비 공포 확산

다이어트 약에 인육성분

미국산 인육캡슐 등장

식량난으로 인육 섭취

존엄성 무너뜨리는 인육캡슐

영화 얼라이브 실제 발생

인육을 먹는 살인마

캐나다의 인육 섭취 행각

 

 

2부 아동유기

재혼으로 버려지는 아이들

베이비박스에 버려지는 아기들

중국의 영아보호소 폐쇄

버려지는 아기들, 그 후

 

 

3부 유괴사건

잔악한 아이 유괴사건

범죄들이 교양프로그램까지

영국 여아 유괴사건

아동유괴조직원 301명 체포

 

 

4부 살인사건

치매환자 피살사건

출소 6개월 만에 살인

현직 경찰관의 아들이 살인범

칠곡 계모와 울산 계모

방황하는 칼날

살인사건 15%는 가정폭력

생후 28개월 아들 방치

청소년과 게임문화의 상관관계

미해결 살인사건 재수사

내가 살인범이다

부모 살해 범죄사건

사가와 인육 살인사건

보복 살인 복지사업가

잇단 살인 및 아동학대

살인사건 무기징역 선고

막말 부장판사 파문

영국 노예생활 여성들

 

 

5부 기상이변

빨라진 벚꽃 엔딩

농작물 병해충 비상

기상청 항복 선언

아마존 석유개발

열대우림 벌목 급증

[책 본문 에서]

 

그 당시 주변 사람들 모두가 다들 구경만 하고 있었다는 것이다. 어떻게 사람을 죽이고 불에 태워서 먹는데도 아무도 나서지 않은 것일까? 종교적 믿음이라는 명분하에 자행된 당연시되는 행위인가? 실로 끔찍한 일이 아닐 수 없다.”

 

인육캡슐 안에서 머리카락으로 추정되는 물질이 발견되기도 하며, 가루를 통해 태아의 성별까지 구분할 수 있다고도 한다. 그야말로 진짜 인육인 셈이다. 그래서 인육캡슐의 제조는 물론이거니와 섭취 또한 반인륜적인 범죄행위인 것이다.”

 

버려진 아기들을 대상으로 한 인신매매라던가 철없는 부부가 갓 태어난 아기를 매매하는 등 아동을 대상으로 하는 인면수심의 범죄가 성행하는 사회에서 이들 미혼모와 영아 보호 시스템이 하루빨리 제대로 갖추어지기를 바란다.”

 

얼마나 많은 아이들이 집 안에서 신음하고 고통을 받고 있는지 우리들 모두는 인식해야 할 필요가 있다. 이런 것이 바로 생지옥이 아닌가? 아니면 지금 우리가 사는 세상이 바로 생지옥이기에 사람들은 생지옥이란 말조차 이제는 하지 않는 것인가?”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상이변은 이처럼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 걸쳐 지금껏 우리가 보지 못했던 자연현상을 발생시키니 앞으로는 또 어떠한 일이 벌어질지는 아무도 모르는 일이다.”

우리 사회에서 부모와 자식이 서로를 위해 기꺼이 간이나 신장을 이식해주는 가슴 뭉클한 사연이 뉴스에서 사라진 지는 오래이다. 설상가상으로 인본주의의 전통 속에 생명을 고귀하게 여겨온 우리 사회에서 왜 인육섭취, 아동유기, 유괴사건, 살인사건 등과 같은 잔악무도한 악행들이 난무하는 것일까? 세상은 아름답고도 활기찬 곳도 많은데 가끔 이런 인간의 탈을 쓴 악마가 나타난다는 것이 흠이다. 이 책 말기 정신암은 바로 그러한 현재 우리 사회의 문제점을 이야기하면서 우리들에게 말한다. 그 책임 또한 바로 우리들 모두의 몫이라고 말이다. 과연 우리의 자손들에게 물려줄 미래의 지구는 어떤 모습일지 이제는 모두가 생각해보아야 할 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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