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간도서
“보민출판사에서 출간된 모든 도서는 우리나라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판매되고 있습니다.”
모든 도서는 국회도서관과 국립중앙도서관에 2부씩 납본되며, 납본된 도서는 한 시대의 문화유산이기 때문에 국가에서 영구 보존됩니다.
월명동 고양이
김용선 월명동이란 달이 밝은 마을, 달빛마을이다. 달빛 아래엔 사람들만 사는 게 아니라 고양이들이 노닌다. 골목 상가마다 길고양이들을 위해 밥그릇이 준비돼 있고, 몇몇 가게엔 길고양이를
오늘의 할 일
구혜진, 이해온 공저 이 시집 『오늘의 할 일』은 엄마와 딸이 나눈 편지 같은 시들로 이루어진 특별한 이야기이다. 일상의 작은 기쁨을 바라보는 시선(詩線)은 닮은 듯 다르게 자연스럽게 교차하며, 독자에
아들에게 추앙받고 싶다
윤희웅 “아들에 대한 사랑과 교감을 진솔하고 유쾌하게 담아낸 이야기!” 이 책 『아들에게 추앙받고 싶다』에서 윤 작가는 아들의 성장하는 모든 과정을 유머러스하고 가볍게 풀
부모 내비게이션
아남 카라 사람들은 저마다 다른 인생길을 걷고 있다. 밝은 대낮의 평탄한 길을 걷는 사람도 있고, 어두운 밤에 가시덩굴 무성한 산길을 걷는 사람도 있다. 부모로부터 독립한
마음 기지개
장훈 이 책은 마음이 먹먹한 누군가에게 삶의 환기가 되고, 마음의 어느 구겨진 감정에 대한 기억을 다시 펴나가는 작은 나침반이다. 급하지 않게 천천히. 그리고 느려도 좋다. &nbs
두 개의 삶과 언어의 끝없을 항해
올 비 본 시집은 성장하는 청춘의 삶에 대한 물음과 깊이 있는 사색을 담고 있다. 10대의 불안하고 막연한 자아 찾기, 그리고 그 과정에서 마주했던 의문들은 시인의 성장과 함께 깊어진 사
동무야
박연 “아직도 나는 내 사랑하는 이웃들과 밥숟가락을 나누고 있는가” 만학도 학생으로서 훈훈했던 학창 시절, 열정의 배움과 오가던 정들이 살아 숨 쉬던
담쟁이덩굴
김덕진 가끔 일반적인 시를 쓰면서도 몇 년 전부터 장시(長詩)를 한 편 쓰고 싶었다. 이전 나의 두 권의 시집이 자연과 삶에 대하여 주로 독백처럼 읊조린 것이었는데 이번엔 자연과 삶 전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