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간도서
“보민출판사에서 출간된 모든 도서는 우리나라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판매되고 있습니다.”
모든 도서는 국회도서관과 국립중앙도서관에 2부씩 납본되며, 납본된 도서는 한 시대의 문화유산이기 때문에 국가에서 영구 보존됩니다.
눈의 꽃
정시예 “황궁에 팔려 가듯 시집온 작은 소녀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가장 외로운 황족 소년의 유일한 봄이 되어가는 이야기.” 홍화륜의 유서
동쪽의 별, 서쪽의 불꽃
Dr. 보라짱 “역사 미스터리와 판타지 모험이 한 흐름 안에서 만나는 이야기!” 천오백 년 동안 아무도 읽지 못한 한 단어가 단검의 손잡이 깊숙한 곳에 잠들어 있다
형광등
박연 박연 시집 『형광등』에는 우리가 무심히 지나쳐 온 하루의 작은 풍경들이 머물러 있다. 새벽의 공기와 달빛, 길가의 풀과 낙엽, 커피 한 잔과 라면 한 그릇,
별난 바람의 후예
박시랑 시집 『별난 바람의 후예』의 ‘바다’는 다 읽을 수 없는 푸른 책이 되고, ‘버려진 붕어빵’은 겨울밤을 견디는 아이들처럼 다가오며, ‘세탁기 속 물소리’에서
무공적 겁외가(無孔笛 劫外歌)
이영호 시조가 겨레 시로 생기고 약 5백 년 동안 구전으로 떠돌다가, 최초의 시조집 『청구영언(靑丘永言)』을 엮은이는 조선 영조 때의 소리꾼 김천택(金天澤)이었다.
메타이성
양순영 “나를 괴롭히던 생각들, 정말 진실이었을까?생각이 만든 장면에서 벗어나,스스로 선택하는 삶으로!” 『메타이성』은 우리가 현실을 인식하고 반응하는 방식에 대해
보여지는 미래 보지 못하는 사람들
김성훈 “미래는 아직 오지 않은 시간이지만 미래를 만드는 선택은 언제나 오늘 시작된다.” 『보여지는 미래 보지 못하는 사람들』은 달러와 금융 위기, 비트코인
구원(salvation)
송하성 《구원》은 죽음 이후의 세계를 배경으로 인간의 고통, 하나님의 정의, 선과 악, 그리고 구원의 의미를 탐구하는 장편소설이다. 이 이야기가 시작된 것은 어느 날 주인공이 접한 충격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