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간도서
“보민출판사에서 출간된 모든 도서는 우리나라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판매되고 있습니다.”
모든 도서는 국회도서관과 국립중앙도서관에 2부씩 납본되며, 납본된 도서는 한 시대의 문화유산이기 때문에 국가에서 영구 보존됩니다.
구원(salvation)
송하성 《구원》은 죽음 이후의 세계를 배경으로 인간의 고통, 하나님의 정의, 선과 악, 그리고 구원의 의미를 탐구하는 장편소설이다. 이 이야기가 시작된 것은 어느 날 주인공이 접한 충격적
학교는 무엇이어야 하는가
허준양 학교는 왜 점점 더 버거운 곳이 되었을까. 아이들은 왜 쉽게 흔들리고, 교사는 왜 지쳐 가며, 학교는 왜 감정과 절차의 압력 속에서 교육보다 방어를 먼저 생
죽어 마땅하다
박경린 한 남자가 바다에서 시신으로 발견된다. 또 다른 남자는 저수지에서 떠오른다. 경찰은 두 죽음을 사고로 결론짓지만, 그 물속에는 오래된 시간이 가라앉아 있다.
내가 직접 본 베네수엘라, 거기도 사람 사는 곳
정한욱 베네수엘라는 우리에게 오래도록 위기의 이름으로 불려왔다. 석유 부국에서 경제난의 나라로, 포퓰리즘의 사례로, 정치적 혼란의 상징으로 쉽게 소환되었다. 그러나
김순득의 사랑의 무력침공
강상욱 박치기를 가한 여자, 그 여자를 가슴으로 체포하려 한 남자. 이 책 『김순득의 사랑의 무력침공』은 제목부터 독자를 웃게 하지만, 그 웃음 끝에 이상하게도 한
홀로 서는 법을 배우다
조선희 아침마다 커피 물을 올리는 일. 오래된 만년필을 다시 꺼내보는 일. 손녀의 웃음을 바라보고, 반려견과 걷고, 이웃에게 작은 마음을 건네는 일. 이 책 『홀로
살아온 어제, 살아가는 오늘, 살아갈 내일
배준경 공공기관, 국가 R&D, 정치와 헌법, 노동조합, AI와 로봇, 능력주의와 실패, 그리고 삶의 태도까지. 『살아온 어제, 살아가는 오늘, 살아갈 내일』은 우
내가 너를 만난 것도 하나의 기적이다
김혜경 『내가 너를 만난 것도 하나의 기적이다』는 살아가며 스쳐 지나가기 쉬운 마음들을 조용히 붙잡아 둔 시집이다. 문득 떠오르는 사람, 고맙다는 말, 함께 웃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