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간도서
“보민출판사에서 출간된 모든 도서는 우리나라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판매되고 있습니다.”
모든 도서는 국회도서관과 국립중앙도서관에 2부씩 납본되며, 납본된 도서는 한 시대의 문화유산이기 때문에 국가에서 영구 보존됩니다.
세종 이도의 서(書)
박재택 “나는 평생 게임을 즐겼다. 호기심, 궁금증과의 게임이다.” 『세종 이도의 서(書)』는 세종을 화자로 세워 그의 삶을 직접 듣게 하는 책이다. 공부를
버려지는 시라도 괜찮다
송병서 시인의 시선은 늘 가까운 곳에 머문다. 산길에서 우연히 마주친 꽃 한 송이, 계절이 바뀌는 들판의 색, 장터의 소란이 지나간 뒤의 조용한 길 같은 풍경이 시
다른 날을 꿈꾸다
이일(異日) 이일(異日) 시인의 시집 『다른 날을 꿈꾸다』는 지나온 시간 속에서 남겨진 감정과 기억을 차분하게 바라보는 시집이다. 바람이 부는 저녁, 비가 개인 아침,
다산 정약용, 변화의 시대에 돌아오다
김응수 250여 년 전 한반도는 반도의 지리적 폐쇄성으로 인하여 외부적으로는 북방 세력의 압박을 숙명적으로 받아들여야만 하는 여건이었다. 내부적으로는 조정의 당파싸움과 관료들의 부패로 질
로봇 의식 연구
한동훈 “로봇은 인간 사회의 모순과 윤리적 빈틈을 드러내는 거울에 가깝다.” 인공지능이 의식을 가질 수 있다면, 우리는 그 존재에게 무엇을 물을 수 있을까.
역사를 새긴 나무, 수행을 품은 숲
이학송 “여행의 최종 목적지는 장소가 아니라, 사물을 보는 새로운 시야이다.” (헨리 밀러) 이 책은 한국 사찰의 노거수를 따라 걸으며 나무에 새겨진 역사와
스타트업 10년의 노하우
신준섭 그동안 사업을 하면서 목표가 생겼다. 기왕이면 100년, 200년 가는 기업을 만들고 싶다. 우리 회사가 위대한 기업으로 사람들에게 존경받고 사회를 좀 더
나의 삶 해양경찰 35년
김명환 이 책 『나의 삶 해양경찰 35년』은 해양경찰의 기록인 동시에, 자신의 자리에서 책임을 견디며 살아가는 삶에 대한 이야기다. 불법 중국어선 나포작전, 폭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