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간도서
“보민출판사에서 출간된 모든 도서는 우리나라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판매되고 있습니다.”
모든 도서는 국회도서관과 국립중앙도서관에 2부씩 납본되며, 납본된 도서는 한 시대의 문화유산이기 때문에 국가에서 영구 보존됩니다.
손에 잡히는 공부법
임대용 “학생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공부법을 연구하며” 공부를 어려워하는 학생들은 주위에서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주로 공부 자
제0의 모순 (1)
오동원 한 작가의 죽음은 끝이 아니라, 감춰져 있던 삶의 문을 여는 시작이 된다. 여류작가 우순심의 동반자살이라는 충격적인 사건으로 출발하는 『제0의 모순』 1권은
제0의 모순 (2)
오동원 『제0의 모순』 2권은 1권에서 미처 끝나지 않은 감정과 관계의 뒷면으로 더 깊이 들어간다. 우순심의 젊은 날에 머물렀던 시선은 이제 어머니로 살아온 시간,
하늘 가는 길에서
유철민 『하늘 가는 길에서』는 신앙의 언어로 삶을 멀리 밀어 올리는 시집이 아니다. 오히려 삶의 낮은 자리에서 길어 올린 마음들, 오래 견디고 돌아본 끝에 비로소
동강
박종욱 박종욱의 시집 『동강』에는 오래 살아온 사람만이 붙들 수 있는 풍경과 마음의 결이 담겨 있다. 시인은 강과 바다, 시장과 골목, 병원과 기차역 같은 익숙한
화장실에 두세요 (하)
김조훈 “처음부터 끝까지 단숨에 읽어 내려가기보다, 하루 한 꼭지씩 천천히 읽을 때 제 모습이 드러난다.” 하루를 바꾸는 일은 거창한 결심에서 시작되지 않는
환승(Transfer Passage)
엘라임 손(El Rhyme Son) 인생은 한 방향으로만 흘러가지 않는다. 우리는 때로 익숙한 자리에서 내려야 하고, 예상하지 못한 노선으로 갈아타야 한다. 이 책 『환승』은 그 갈아탐의 시간
시선(視線)
정국영 정국영의 시집 『시선』은 오래 마음에 남아 있던 사랑과 그리움, 계절과 상실의 순간들을 조용히 불러내는 시집이다. 시집은 ‘시선’이라는 제목 아래, 꽃과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