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간도서
“보민출판사에서 출간된 모든 도서는 우리나라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판매되고 있습니다.”
모든 도서는 국회도서관과 국립중앙도서관에 2부씩 납본되며, 납본된 도서는 한 시대의 문화유산이기 때문에 국가에서 영구 보존됩니다.
비움의 행로
이국남 우리는 살아가며 끊임없이 쌓고 채우지만, 결국 마지막에 남는 것은 비움이라는 사실을 뒤늦게 깨닫곤 한다. 이국남 시인의 脫稿 詩選集 『비움의 행로』는 바로 그 지점에서 시작된다.
분홍빛 궁전
허신 언제나 자정을 넘은 늦은 새벽녘까지 여자는 글을 쓴다. 밤을 잊은 사내가 된다. 별 볼일 없는 빛도 못 보는, 글인지 탐욕인지도 모를 괴변을 써 내려간다. 주제넘은 같잖은 일인지
백성 국민 앞에 죄 지을 것인가
사람이 평평한 땅만을 생각하지만 우주 공간에 별이 있고 수많은 별의 운집이 은하계를 이루어 138억 년 태양계에서 3번째 행성축 23도 5부 기울어져 한 바퀴가 24시간 밤과 낮
미래 일기를 써라
캐나다대저택 우리가 미래를 떠올릴 때 가장 먼저 다가오는 것은 불안과 두려움일 것이다. 아직 오지 않은 시간은 늘 알 수 없기에, 우리는 미래를 두려움의 대상으로 삼곤 한다. 그러나 이 책 《
미국법정에서 소송에 휘말린 반려견들
최우영 당신의 반려견이 법정에 선다면, 당신은 무엇을 알고 있어야 할까? 반려견이 사람을 물었을 때, 치료비 외에 정신적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을까? 유기견을 구조해 키우고 있는데,
마지막 선택
김인철 “가장 중요한 질문은 바로 이것이다. 당신은 무엇을 선택할 것인가?” 이 창작소설의 서사 속에서, 우리의 주인공들은 오롯이 상상력의 직물로 엮어낸 존재들입니다. 그
니 이름이 뭐니?
김태규 이 책 『니 이름이 뭐니?』는 제목이 없는 시집입니다. 작가는 시를 쓰되, 제목은 쓰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이 시집의 진짜 작가는 ‘당신’이기 때문입니다. 각 시의 마지막엔 작가
노아 리바이의 항해 일지
유려한 우리는 누구나 마음속에 다섯 개의 섬을 품고 있다.우울, 증오, 슬픔, 질투, 그리고 행복 섬!” 이 책 《노아 리바이의 항해 일지》는 그 섬들을 직접 건너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