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간도서
“보민출판사에서 출간된 모든 도서는 우리나라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판매되고 있습니다.”
모든 도서는 국회도서관과 국립중앙도서관에 2부씩 납본되며, 납본된 도서는 한 시대의 문화유산이기 때문에 국가에서 영구 보존됩니다.
옛 마당에서 현대와 손잡고 놀아보세
변인복 이 책은 작가가 오랜 교직 생활을 마치고 강릉에 있는 연우당에서 자연과 함께 살아가며 하루하루를 기록한 일기 형식의 에세이이다. 그래서인지 읽는 이로 하여금 마치 고즈넉한 옛 마당
속
김용민 2019년 지금으로부터 5년 전의 일이다. 2019년 늦은 가을과 초겨울 초입에 두 명의 천사가 우리 집에 찾아온다. 한 천사는 성경을, 또 한 천사는 사주명리의 메시지를 주고 갔
봉황문
김용하 애국가 불러온 우리나라하느님,사람에게 실제로 내리시다!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 있는 법인데 작금의 나라 안팎 혼란은 사람의 지혜인 속수로 속 시원한 해답을 구
방개 아저씨
권길주 소설 『방개 아저씨』는 전쟁과 가난, 차별과 외면 속에서도 끝끝내 인간애를 놓지 않았던 한 떠돌이 남자의 이야기를 따라가는 감동의 서사이다. 한국 전쟁 당시 소년병으로 끌려가 전장
대통령 윤석열 탄핵사건 선고 결정문
저자 헌법재판소 결정문의 문장들그날, 헌법은 이렇게 말했다 탄핵 선고의 순간, 대한민국은 멈췄다. 20
내 마음의 본향 삼층천
소해성 이 책 『내 마음의 본향 삼층천』은 70대의 작가가 자신의 생을 돌아보며 써 내려간 회고록이자, 이민자의 삶을 살아낸 한 아버지의 조용하고 진실한 독백이다. 한국에서의 유년기, 가
꽃이 지고 난 그날에
시인 임병철 故 임병철 시인의 유고시집 『꽃이 지고 난 그날에』는 짧은 생을 살아낸 시인의 진심과 사유가 고스란히 배어 있다. 이 시집은 사랑과 이별, 가난과 삶, 자연과 죽음을 주제로, 삶의
관찰자 심리학
김흥곤 이 책은 인공지능(AI) 시대를 앞두고 인류 지성사를 되돌아본다는 동기적 의미를 담고 있다. 이제 인류는 인공지능(AI)의 시대가 본격적으로 열리는 문턱에 서 있다고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