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간도서
“보민출판사에서 출간된 모든 도서는 우리나라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판매되고 있습니다.”
모든 도서는 국회도서관과 국립중앙도서관에 2부씩 납본되며, 납본된 도서는 한 시대의 문화유산이기 때문에 국가에서 영구 보존됩니다.
아기와 고양이
이경희 “아기에게도 존중을 알려주세요.” 1인 가구가 많아지면서 귀여운 개, 고양이를 키우는 집이 많아졌습니다. 이 사람들이 결혼과 출산을 하게 되면서 반려동물과 계속 함
선물
박한규 박 시인은 30대부터 남다른 관심으로 남다른 시조를 쓰겠다고 가슴에 창작의 불씨를 지펴왔다고 한다. 그동안 마음속으로 창작의 칼날을 벼리고 벼리며 습작한 그의 시조는 형식에 충실하
미국 문화 충돌과 이해 꿀팁 88가지
신재동 살다 보니 어언 미국에서 산 지도 54년째이다. 한평생 미국에서 살면서도 내가 미국인이라는 생각은 들지 않는다. 나는 한국인이 맞다. 늘 한국식으로 생각하고 한국 음식을 먹고 한국
모진 세파에 흔들리는 너에게
김은철 시(詩)란 인간의 생각과 감정의 표현을 함축하여 나열한다. 현대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지친 우리 자신의 모습은 어쩌면 작은 것 하나까지도 쉽게 지나쳐 버리기가 십상일 것이다. 그래
말이 통해야 말이지
이미숙 오늘날 우리말은 바르지 못한 말들로 오염되어 있다. 그 중에서도 신세대의 말은 이른바 신조어, 유행어, 외계어들로 갈수록 어지럽다. 다른 세대와는 물론이고 같은 세대끼리도 의사소통
만기친람(萬機親覽)
데이빗 윤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에서도 멀어진다. 보이지 않고 볼 수 없다면 마음에도 없다. 아무도 하나님을 보지 못했고 또 볼 수도 없다. 그래서 모든 사람은 마음속으로 ‘하나님은 없다’고
동그란 무지개를 보셨나요
최재영 이 책 「동그란 무지개를 보셨나요」를 출간한 첫 번째 이유는 하늘에 대한 꿈과 관심이 있는 분들에게 나의 자그마한 지식을 전하는 것이고, 두 번째는 나의 40여 년 비행 생활을 정
낙화를 위한 변명
이경옥 이경옥 시인의 세 번째 시조집 『낙화를 위한 변명』은 아무리 지치고 힘들어도 소통을 하며 세상을 살아내야 한다는 외침이며 진솔한 삶의 이야기이다. 무심히 지나쳐 버리기 십상인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