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간도서
“보민출판사에서 출간된 모든 도서는 우리나라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판매되고 있습니다.”
모든 도서는 국회도서관과 국립중앙도서관에 2부씩 납본되며, 납본된 도서는 한 시대의 문화유산이기 때문에 국가에서 영구 보존됩니다.
50에 도전한 미국 간호사
강미자 이 책 「50에 도전한 미국 간호사」는 저자가 50세를 바라보는 나이에 미국 간호사가 되기 위해 공부했던 이야기를 시작으로, 미국으로 이주하여 살면서 느끼고 경험했던 미국에서의 삶
마음을 담아
우리 마음속 많은 감정들이 있었지만 내 안의 깊은 이야기를 표현하는 것은 항상 어려웠다. 글을 쓰면서 내 마음이 많이 달래졌고, 내가 쓴 글을 보며 지금 나의 마음상태를 알게 되었다.
Love Letter
양윤영 독자 여러분, 네 번째 책으로 찾아뵈어요. 시집으로는 세 번째이고요. 저의 첫 번째, 두 번째 시집에 이어 이번 세 번째 시집도 교훈시를 주제별로 엮어 보았어요. 중간 중간에는 사
떡볶이 삼남매
은경미 어떤 날 나에게 행운이 찾아와 무엇인가 이루어지기를 소망하는 것이 진정 이루어진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어린 시절에 누구나 한 가지의 꿈을 지니고 살아갑니다. 그것을 이루기 위해 어
당신의 세무사와 직접 전화통화하고 있습니까?
이호성 “일반인은 물론 세무전문가와 기업경영인 그리고각종 기업체의 세무회계 담당자들의 필독서!” ‘인생을 살면서 세무조사를 받거나 납세고지서를 받아볼 일이 과연 나에게 일
누구나 꼭, 꼭, 꼭, 꼭 한 번 봐두실 책
기노영 행복은 만인의 염원임에도 재수 없으면 불행한 삶이 찾아오기도 한다. 막을 수만 있다면 그 ‘불행 방지책’을 이 책 안에 담았다. 이혼은 슬프디 슬프고 그지없이 불행한 일이다. 이혼
낙화를 위한 변명
이경옥 이경옥 시인의 세 번째 시조집 『낙화를 위한 변명』은 아무리 지치고 힘들어도 소통을 하며 세상을 살아내야 한다는 외침이며 진솔한 삶의 이야기이다. 무심히 지나쳐 버리기 십상인 우리
낙서처럼 쓰는 일기
겨울강 시집 「낙서처럼 쓰는 일기」는 총 108편의 시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맨 마지막 108번째 시는 백지로 남겨두어 독자분들이 직접 시를 쓸 수 있도록 꾸몄다. 시인은 오랜 시간 동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