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묻는질문
“저희는 정직과 신뢰를 기반으로 작가님들과 함께합니다. 믿고 맡길 수 있는 출판사, 보민출판사입니다!”
독자에게는 오래 간직하고 싶은 좋은 책을, 작가님에게는 누군가의 서재에 꽂힐 수 있는 가치 있는 책을 약속드립니다.제 책을 제가 직접 인터넷상(유튜브, 인스타그램, 블로그 등)에 소개해도 괜찮나요?
책의 내용에 대한 저작권은 100% 작가님께 있습니다. 물론 2차 편집저작권까지 저희 보민출판사는 작가님께 드리고 있습니다. 즉, 출판사에서는 제작된 책에 대한 판매권(판권)만 가지고 전국 서점 유통을 하며, 내용에 대한 사용 및 게재와 2차 편집저작권 등에 대해서는 출판사에서 관여하고 있지 않습니다. 책 홍보는 작가님께서도 함께 해주시는 것이 좋기 때문에 얼마든지 소개해 주셔도 좋습니다.
도서가 출간되면 도서관에도 납품되나요?
도서가 출간되면 저희 보민출판사에서는 <국립중앙도서관>과 <국회도서관>에 각 2부씩(총 4부) 의무 납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 외 시립/국립 도서관의 경우 출판사에서 직접 거래를 하고 있지는 않고, 중간 납품지사(총판) 등을 통해 주문을 받아 출고하고 있습니다.
전국 서점 유통 중인 책을 보민출판사를 통해 직접 구매할 수 있나요?
물론 가능합니다. 하지만 저희 보민출판사는 기본적으로 전국 서점으로 도서를 유통하는 구조이기 때문에 출판사에서 독자를 대상으로 직접 판매망을 열어 판매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즉 한두 권 낱개 판매는 하고 있지 않습니다. 이유는 책값과 더불어 택배비가 소요되기 때문에 오히려 한두 권의 책일 경우는 대형서점에서 구입하시는 것이 저렴합니다. 하지만 대량 구매일 경우, 즉 10부 이상일 경우 저희 보민출판사로 전화(070-8615-7449)로 연락 주시면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빠르게 택배비 무료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보통 오늘 책을 보내면 내일 도착하며, 계산서나 현금영수증 발행도 가능합니다.
전자책(e-book)은 어느 서점에서 유통되나요?
저희 보민출판사의 전자책(e-book)은 우리나라 대표 전자책 서점인 교보문고, 리딩락(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리디북스 등에서 유통되고 있습니다. 전자책 판매량이 가장 많은 서점은 역시 교보문고이며, 그 다음이 예스24, 그 다음이 알라딘입니다. 나머지 전자책 서점의 경우는 실제적으로 판매가 미미하기 때문에 이 정도의 전자책 유통서점만으로도 우리나라 전자책 시장의 95% 유통망을 가졌다고 보시면 좋을 듯합니다. 참고로 <밀리의 서재>나 <윌라>의 경우 회원 정액제로 운영되기 때문에 전자책이 많이 판매되더라도 수익이 매우 한정적이라 저희 보민출판사는 지양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판매가 잘 되어도 작가님께서 가져가시는 수익이 미미하기 때문입니다.
제가 펀딩을 하려고 하는데요, 그 시점은 언제가 좋을까요?
도서 작업 과정(교정 / 편집 / 인쇄 등)이 최소 45일 정도 소요되기 때문에 펀딩을 진행하고자 하신다면 작업 착수 후 교정 또는 디자인 작업 과정 중 시작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이때는 표지도 나오고, 본문 미리보기 자료도 제공해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도서 펀딩 홍보도 해주시나요?
크라우드 펀딩, 텀블벅 등의 펀딩은 원고의 저작권을 가지고 계신 작가님께서 자유롭게 진행하실 수 있으며, 펀딩은 책 내용에 대한 후원 개념이기 때문에 출판사에서 직접 펀딩 홍보를 도와드리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그래서 펀딩 홍보를 함께할 수는 없지만 펀딩에 필요한 자료(표지, 본문 미리보기 자료 등)가 있으실 경우, 말씀해 주시면 최대한 도움을 드리고 있습니다.
출간비용에 대한 계산서 혹은 현금영수증 발행이 가능한가요?
물론 가능합니다. 저희 보민출판사는 작가님께서 요청해 주시면 바로 전자계산서이나 현금영수증을 발행해 드리고 있습니다. 전자계산서의 경우는 사업자등록증 사본과 계산서 받으실 메일 주소를 알려주시면 되며, 저희 보민출판사는 투명하고 정직한 세무신고를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온라인/오프라인 서점 주요 유통처는 어디인가요?
우리나라 대표 대형서점인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등 크게 네 군데 대형서점에 당연히 유통되며, 부산의 영광도서나 안산의 대동서적, 고려대학교 내 유니스토아 서점 등 중소형 서점에서도 활발히 도서 유통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첫 화면 상단 메뉴 중 [서점유통]에서 [유통서점] 게시판을 보시면 이해하시기 쉬우실 것입니다. 참고로 말씀드리면 서점 유통망의 경우는 대형 출판사나 중소형 출판사나 유통 구조가 거의 비슷하다고 보시면 좋을 듯합니다.
보민출판사에서 진행하는 도서 홍보 활동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도서가 출간되면 저희 보민출판사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블로그, 카페, SNS 등에 도서 정보를 게재하여 기본적인 마케팅을 하고, 예스24 서평이벤트를 특별히 무료로 진행해 드리고 있습니다. 이는 서평단을 모집하여 독자들에게 책을 무료로 보내드리면 독자분들이 책을 읽고 온라인 구매창이나 개인 블로그에 리뷰를 달아주는 것입니다. 또한 교보문고 강남점에는 신간 배본과 별도로 저희 보민출판사가 매대를 임대해서 여러분의 책을 한 달간 평대에 진열해 드리고 있으며, 인터넷신문사 25군데에 여러분의 책을 신문기사화해 드리고도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이건 기획출판사들이 주로 하는 것인데요, 각 온라인 서점의 구매창에 여러분의 책을 간단하고 눈에 보기 좋은 이미지로 소개하는 ‘상세이미지’를 만들어 보도자료와 함께 등록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저희 보민출판사만큼 실제적으로 도서 홍보를 하는 출판사는 찾아보기 힘들다고 감히 말씀드립니다.
제 책을 서점 매대에서 볼 수 있나요?
저희 보민출판사는 책을 판매하여 수익을 내는 구조이기 때문에 각 서점에 도서를 최대한 많이 배포하여 판매하는 것을 우선으로 합니다. 다만, 최근 출판시장에서는 하루에도 수백 종씩 신간도서들이 출간되고, 오프라인 서점 내에는 제한된 매대 공간상 출간된 도서들을 모두 진열할 수 없기 때문에 매대 진열이 쉽지 않은 것이 현실입니다. 또한 요즘은 서점 또한 살아남기 위해서 매대를 거의 대부분 돈을 받고 출판사에 임대하는 시스템이라고 보시면 좋을 듯합니다. 정리하자면, 저희 보민출판사는 서점에서 정해 놓은 신간 입고 부수를 모두 책이 출간되면 서점에 보내어 배포합니다. 그리고 저희 보민출판사만의 특별한 장점은 교보문고 강남점의 경우 저희가 장기간 매대를 임대해서 신간이 나오면 모두 평대에 한 달 동안 진열해 드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