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묻는질문
“저희는 정직과 신뢰를 기반으로 작가님들과 함께합니다. 믿고 맡길 수 있는 출판사, 보민출판사입니다!”
독자에게는 오래 간직하고 싶은 좋은 책을, 작가님에게는 누군가의 서재에 꽂힐 수 있는 가치 있는 책을 약속드립니다.본문에 칼라 이미지가 5컷 미만으로 들어가는데 전체 4도 칼라로 해야 하나요?
이런 경우는 되도록 본문 흑백 인쇄를 권장합니다. 하지만 꼭 그 이미지만은 칼라로 해야 할 경우에는 본문 전체를 칼라로 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왜냐하면, 오프셋 인쇄 방식상 원고 내 칼라 이미지가 한 컷만 들어가더라도 본문 전체를 4도 칼라로 제작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이는 우리나라 모든 인쇄소가 마찬가지지만 전체 페이지를 하나의 판으로 찍어 인쇄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본문의 경우, 부분적으로 칼라 인쇄는 할 수가 없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다만, 인쇄 기술적으로 인쇄 대수가 보통 8페이지 단위로 나뉘기 때문에 8페이지만 4도 칼라로 인쇄할 수 있기는 하지만, 이렇게 되면 흑백 부분과 칼라 부분을 제본하는 과정에서 많은 비용이 소요되기 때문에 아예 처음부터 4도 칼라로 인쇄하시는 것과 비용이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 분명 다른 출판사에서도 본문 일부만 칼라로 하시겠다면 작업하지 않을 거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본문 1도 흑백 / 2도 별색 / 4도 칼라의 차이가 무엇인가요?
우선, 표지 같은 경우는 모두 4도 칼라로 작업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본문의 경우에는 대부분이 본문 흑백 또는 본문 4도 칼라 그리고 본문 2도 별색을 사용하여 만드실 수 있습니다. 각각에 대한 설명은 아래와 같습니다.
① 1도 흑백 : 텍스트, 이미지를 포함하여 본문 전체를 흑백으로 인쇄하는 방식입니다. 주로 시집이나 소설, 자기계발서, 일반 단행본 등에 쓰입니다.
② 2도 별색 : 강조하고자 하는 텍스트 또는 디자인 요소에 검은색 외에 한 가지 색상을 넣는 방식이며, 이를 ‘별색’이라고 합니다. 별색은 보통 두 가지 이상의 색상을 혼합하여 만듭니다. 한편, 2도 별색 인쇄의 경우 본문에 들어가는 사진이나 이미지는 모두 흑백으로 인쇄되는 단점이 있습니다. 이는 좀 더 이쁘면서 4도 칼라보다 저렴하게 출간하실 때 좋습니다.
③ 4도 칼라 : 본문 내 이미지(그림, 사진, 도형 등) 또는 텍스트를 풀칼라로 인쇄하는 방식입니다. 사진이나 그림을 잘 표현하기 위해서는 4도 칼라로 인쇄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이는 여행에세이, 사진집, 그림책 등에 주로 쓰이거나 본문에 칼라 사진이 많은 경우 좋습니다.
최소 초판인쇄부수는 몇 부인가요?
저희 보민출판사는 서점 유통을 전문적으로 하는 출판사이기 때문에 대량 인쇄에 적합한 오프셋 인쇄 방식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작 가능한 최소 초판인쇄부수는 500부부터 시작되며, 간혹 원고의 장르나 작가님의 사회적 인지도에 따라 특별한 경우에는 초판인쇄부수가 1,000부가 될 수도 있습니다. 이는 재판인쇄 비용부터는 보민출판사가 그 인쇄비 전액을 부담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한편, 소량 인쇄, 즉 50부나 100부 같은 경우는 저희 출판사에서는 내시기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제가 원하는 분량, 즉 페이지 수가 있는데 그에 맞게 맞춰 줄 수 있나요?
저희 보민출판사는 도서 작업 시 작가님께서 제공해 주시는 원고를 토대로 디자인 편집 과정에서 글자 크기, 여백, 줄간격 등을 작가님과 협의하여 결정합니다. 글자 크기 등의 서식을 조정하여 가급적 원하시는 분량에 맞춰 드리도록 해볼 수는 있으나, 이는 물리적으로 한계가 있을 수 있고, 책의 디자인이 다소 어색해질 수 있어 권해 드리는 방법은 아닙니다. 한편, 저희 보민출판사는 일부러 페이지를 늘리거나 줄이지 않습니다. 즉, 원고의 분량에 책이 자연스럽게 맞도록 하고 작업하고 있습니다.
원고의 분량이 많을 경우, 시리즈로 내야 하나요?
작가님 원고의 페이지 수가 800페이지 이상일 때, 즉 1,000페이지가 넘을 때는 양장제본으로 도서 제작이 가능하지만, 무선제본의 경우는 800페이지까지 한 권으로 도서 제작이 가능합니다. 만약 그 이상의 분량(페이지 수)이라면 한 권으로 제작 시 책이 상당히 무거워져 제본되는 부분이 약해지고 파본이 발생하기 쉽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원고의 분량이 상당히 많으실 때는 시리즈로 내시는 것이 좋습니다.
원고의 분량이 적을 경우에도 출간을 의뢰할 수 있나요?
일반적으로 양장제본(하드커버)으로 제작되는 동화책, 사진집, 그림책 등은 페이지 수가 얇아도 제작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무선제본으로 제작하는 일반 단행본의 경우에는 최소 60페이지 이상의 분량으로 원고를 준비해 주셔야 합니다. 그리고 타 출판사도 마찬가지지만 도서 작업 시 최소 작업 페이지 수라는 것이 있습니다. 이는 쉽게 말해서 페이지 수가 몇 십 페이지라고 해서 출간비용이 기준 출간비용보다 그만큼 내려가는 것이 아니라 최소 페이지 수를 100페이지로 보고 저희 보민출판사는 출간비용을 책정하고 있습니다. 즉, 100페이지 미만의 단행본일 경우는 100페이지 출간비용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제작 가능한 최소/최대 원고의 분량(페이지 수)은 어느 정도인가요?
저희 보민출판사는 단행본 위주로 도서 출판을 하고 있기에 원고의 분량(페이지 수)은 무선제본 또는 양장제본에 따라 기준이 달라집니다. 가장 기본적인 무선제본으로 제작할 경우 책의 페이지 수는 최소 60페이지 이상, 최대 800페이지까지 제작이 가능합니다. 한편, 양장제본(하드커버)의 경우에는 최소 30페이지 미만도 제작이 가능하며, 최대 1,200페이지까지도 제작이 가능합니다. 즉, 양장제본일 경우에 무선제본보다 페이지 수를 더 늘릴 수 있습니다. 만약 무선제본으로 800페이지 이상 되는 책을 제본할 경우 책이 갈라질 수 있기 때문에 800페이지 이상 되는 책은 양장제본을 추천해 드리고 있습니다.
도서 작업 과정에서 중간에 책의 사이즈(판형)를 변경할 수 있나요?
도서 작업이 착수되면 작가님께서 제공해 주시는 원고 파일로 띄어쓰기, 오탈자 수정부터 진행하기에 이러한 교정교열 과정에서는 책의 사이즈(판형) 변경이 쉽습니다. 하지만 표지 및 본문 인디자인 편집 과정에서는 사이즈 변경 시, 처음부터 다시 작업을 해야 하기 때문에 변경은 가능하오나, 일부 추가비용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급적 출간계약서를 작성하실 때 사전에 책의 크기(판형)를 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책을 정해진 규격(판형)이 아니라 제가 원하는 사이즈에 정확히 맞추는 것도 가능하나요?
보통은 각 도서의 장르와 분량에 따라 주로 정해진 책 사이즈(판형)가 있지만, 작가님께서 특정한 책의 크기(판형)를 원하실 경우에는 저희 보민출판사에 알려주시면 저희가 그에 맞게 친절히 도서를 제작해 드립니다. 이때 책의 사이즈는 1mm 단위로도 미세하게 조정이 가능하오니 처음 출간문의 시부터 원하시는 규격으로 의뢰해 주셔도 됩니다. 저희 보민출판사는 언제나 작가님의 요구에 발맞추어 2010년 창립 시부터 지금까지 원활히 작업을 진행해 드리고 있습니다.
원고가 아직 미완성인데 출간계약이 가능한가요?
아직 원고가 미완성이라면 원고의 일부라도 홈페이지 첫 화면 상단 메뉴 [출간상담] 중에서 [출간문의] 게시판에 원고를 첨부해서 보내주시거나 메일(bominbook@gmail.com)을 통해서 원고를 보내주시면 자세한 출간비용과 출간조건을 안내해 드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작가님과 출판사 간에 실제 출간계약을 할 때는 완성된 원고가 있어야 계약 진행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아직 원고가 미완성 상태에서 출간비용과 출간조건이 궁금하시다면 언제든 문의 주세요. 여러분의 궁금증을 시원하게 해소해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