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묻는질문
“저희는 정직과 신뢰를 기반으로 작가님들과 함께합니다. 믿고 맡길 수 있는 출판사, 보민출판사입니다!”
독자에게는 오래 간직하고 싶은 좋은 책을, 작가님에게는 누군가의 서재에 꽂힐 수 있는 가치 있는 책을 약속드립니다.도서 출간 후에 정가(책값)를 변경할 수 있나요?
도서의 출판/유통은 우리나라의 법으로 정해진 ‘도서정가제’에 따르고 있습니다. 도서정가제는 출간 후 18개월이 지나야 정가를 재조정할 수 있고, 서점과 출판사에서는 도서를 최대 10%까지만 할인하여 판매할 수 있다는 제도입니다. 따라서 출간 후 18개월이 지나기 전까지는 정가를 변경할 수 없고, 그 전에 정가 변경이 필요할 경우 초판본을 절판한 후 개정판으로 출간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하지만 되도록 책을 내실 때 사전에 미래까지 내다본 책값 산정이 좋습니다.
도서 정가(책값)는 얼마가 적절할까요?
책값은 주로 대형서점의 비슷한 도서(유사 장르)들의 정가를 기준에 맞춰 책정하고 있습니다. 저희 보민출판사는 턱없이 비싼 책정가는 책정하고 있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비싼 책값은 독자들의 구매력을 떨어뜨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저희 보민출판사는 책값 책정 시 작가님과 협의를 통해 하고 있으며, 작가님의 의견을 충분히 책정가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제가 책이 급한데 인쇄 일정을 단축할 수 없나요?
디자인 편집이 완료되면 작가님께 표지와 본문 작가검토본(PDF 파일 형태)을 보내드립니다. 그러면 작가님께서 검토와 수정을 여러 차례 걸쳐 하시게 되며, 마지막에 작가님께서 오케이(인쇄 승인)를 내시면 인쇄 작업에 들어가게 됩니다. 이때 표지 인쇄, 본문 인쇄, 제본, 제단, 표지 코팅 등의 절차를 인쇄소에서 순차적으로 진행합니다. 만약 작가님께서 책을 빨리 받아봐야 하는 상황이라면, 저희가 인쇄소에 빨리 해달라고 요청을 해드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물리적인 시간이 어느 정도는 필요한 부분이기에 사전에 출간계약을 하실 때 출간 일정을 출판사와 상의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인쇄 기간은 보통 얼마나 소요되나요?
가장 크게는 책의 제본 방식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다. 일반 단행본의 무선제본일 경우는 보통 14일 정도 소요되고, 양장제본의 경우 20일 정도 소요될 수 있습니다. 물론 이는 일반적인 소요 시간이며, 인쇄소 사정에 따라서 일찍 나올 수도 있습니다.
원고는 어디로 보내면 되나요?
홈페이지 첫 페이지 상단의 [출간상담] 메뉴에서 [출판문의] 게시판을 통해 접수해 주시거나 메일(bominbook@gmail.com)에 첨부해서 궁금하신 점과 함께 보내주시면 됩니다. 만약 원고 파일의 용량이 커서 [출간문의] 게시판에 첨부가 어려우실 경우에는 메일로 파일을 여러 개로 나누어 각각 압축해서 여러 번 보내주셔도 됩니다. 2010년 창립 시부터 현재까지 수백 종의 도서를 만들어 왔지만 지금까지 한 번도 원고 용량이 커서 원고를 메일로 못 받은 적은 없었습니다.
국립중앙도서관 ISBN 발급에는 며칠이 소요되나요?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센터에 ISBN을 신청하면, 보통 2~3일 후 바코드가 생성되어 나옵니다. ISBN 발급 과정 동안 저희 내부에서는 교정 및 디자인 작업을 진행합니다. 저희 보민출판사는 전문 서점 판매용 도서를 만들어 왔기 때문에 ISBN 발급을 기본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도서의 작업 기간은 얼마나 소요되나요?
도서 작업 기간은 신국판형(152*225mm) 기준 200페이지 단행본일 경우 45일 정도라고 보시면 됩니다. 즉, 저희 보민출판사가 작가님과 출간계약을 하고 나서 원고를 받은 날로부터 (중간에 편집과 디자인을 거쳐) 책이 인쇄되어 나오는 날까지를 45일 정도로 보시면 됩니다. 하지만 본문의 페이지 수가 300페이지를 넘어갈 경우에는 편집과 디자인에 많은 시간이 소요되므로 45일보다 더 걸릴 수도 있다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중요한 것은 책이 하루 빨리 나오는 것보다 안정적이고 잘 편집된 좋은 책이 아무 이상 없이 인쇄되어 나오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입니다.
원고 작성 시 어떤 프로그램으로 글을 써야 하나요?
저희 보민출판사는 ‘인디자인’ 프로그램으로 디자인 편집을 하고 있기 때문에 작가님께서 원고는 한글 또는 워드 프로그램을 이용하시어 작업해 주시면 좋습니다. 하지만 한글 또는 워드 프로그램에서 원고를 쓰실 때 글자의 행간이나 자간, 들여쓰기, 용지 규격, 기타 서식을 꼼꼼하게 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책 만드는 프로그램인 인디자인에서 작업을 하기 때문에 실제 작업 시 한글 또는 워드 프로그램에서 텍스트만 따와서 새로 인디자인에서 작업하기 때문입니다. 사진이나 그림이 많이 들어가는 경우도 원고에 꼭 넣을 필요 없이 숫자로 번호를 매겨서 원고의 사진 들어갈 부분에 숫자 1번, 2번, 3번…… 식으로 써주시고, 사진이나 그림 파일은 파일명을 1번, 2번, 3번…… 식으로 써주시면 원고를 보고 저희 편집부에서 사진이나 그림을 알맞게 넣어드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 보민출판사는 본문에 사진이나 그림 이미지들이 아무리 많이 들어가도 이미지 편집 비용을 추가로 받고 있지 않고 일반 원고와 마찬가지로 하고 있습니다.
제 원고의 장르와 어울리는 사이즈는 뭘까요?
책 사이즈(판형)는 그 책의 장르나 원고의 분량에 따라 결정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시집이나 적은 분량의 에세이는 46판형(128*188mm), 변형판형(135*210mm), 국판형(148*210mm)으로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소설이나 자기계발 분야는 신국판형(152*225mm)이나 국판형(148*210mm)으로 하시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그리고 교재나 학습서는 46배판(188*257mm) 혹은 국배판형(210*297mm)으로 제작하시는 것을 권해 드리고 있습니다. 출간문의 시 원고를 첨부해 보내주시면 저희가 원고에 맞는 책의 사이즈(판형)를 친절히 안내해 드리고 있습니다.
원고(책)의 저작권은 누구에게 있나요?
당연한 이야기이지만, 저희 보민출판사는 작가님의 책이 출판 및 유통이 진행되더라도, 원고(책)에 대한 저작권은 100% 작가님께 있습니다. 출판사 사업자등록증과 출판신고필증을 가진 저희 보민출판사에서는 서점 판매권(판권)만 가지고 계약 기간 동안 서점 유통을 진행하며, 저작권과 관련해서는 출판사에서 관여하고 있지 않습니다. 또한 편집 및 디자인을 하면서 발생하는 2차 편집저작권까지도 작가님께 드리고 있습니다. 이는 추후에 이 책과 관련된 디자인이나 내용이 영화, 드라마, 방송에 쓰일 경우 그에 대한 모든 권리는 작가님께 있다는 의미입니다. 저희 보민출판사는 자비출판인 만큼 최대한 작가님께 도움이 되도록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