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센터

자주묻는질문

“저희는 정직과 신뢰를 기반으로 작가님들과 함께합니다. 믿고 맡길 수 있는 출판사, 보민출판사입니다!”

독자에게는 오래 간직하고 싶은 좋은 책을, 작가님에게는 누군가의 서재에 꽂힐 수 있는 가치 있는 책을 약속드립니다.
지난 십수 년간 다양한 분야의 책을 출판하여 얻은 노하우로 작가님의 원고가 완성도 높은 작품이 될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하겠습니다.
  • Q

    작가에게 무료로 주는 작가증정부수는 몇 부인가요?

    A

    저희 보민출판사의 경우 작가증정본을 최대 100부까지 드리고 있습니다. 그와 더불어 책봉투 또한 무료로 작가증정부수만큼 함께 드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작가님의 필요에 따라 10부를 가져가셔도 되고, 50부를 가져가셔도 됩니다. 만일 100부 이상 더 많은 작가증정본이 필요하실 경우에는 출간계약을 하기 전에 저희에게 말씀해 주세요. 그러면 서로 간의 협의를 통해서 필요한 만큼 받으실 수 있습니다.

  • Q

    전자책도 같이 유통해 주시나요?

    A

    종이책 출판/유통 시 전자책은 저희 보민출판사가 무료로 제작/유통해 드리고 있습니다. 출간일은 종이책과 같은 날짜가 되고요. 여기서 작가인세의 경우 종이책 같은 경우는 책정가의 55%가 보통이지만, 전자책의 경우는 전자책 정가의 40%로 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나라 대표적인 전자책 판매 서점인 교보문고, 예스24, 알라딘, 리디북스, 리딩락(영풍문고)의 전자책 서점 공급율이 50%이기 때문입니다. 즉 전자책 서점에서 전자책 정가의 50%를 가져가고, 작가님께서 40%, 출판사가 10%를 가져가는 이익 구조입니다. 한편 앞서 말한 5군데 전자책 서점이 우리나라 전자책 시장의 95% 이상을 시장 점유하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 Q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센터에서 ISBN 번호 발급이 가능한가요?

    A

    저희 보민출판사는 2010년 창립 시부터 현재까지 전국 서점 판매용 도서를 전문적으로 만들어 전국 서점에 유통하고 있기 때문에 모든 도서에는 ISBN 번호를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센터에서 발급받아 왔습니다. ISBN 번호를 발급받고 나중에 책이 인쇄되어 나오면 국립중앙도서관과 국회도서관에 의무 납본(총 4부)이 진행되며, 여러분의 책이 정식으로 출판된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 Q

    해외 번역서도 출간이 가능한가요?

    A

    물론 해외 번역서도 출간이 가능합니다. 보통은 국내 에이전시를 통해 판권 여부 확인 후, 오퍼(판권 계약)를 거쳐 도서 작업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번역하고자 하시는 원서, 해당 해외 출판사의 결정에 따라 가능 여부가 달라지기에 유선(070-8615-7449) 또는 메일(bominbook@gmail.com)로 문의해 주시면 보다 상세히 안내해 드릴 수 있습니다. 단, 작가님 개인이 저작권 및 판권 문제를 해결하신 경우에는 일반 도서처럼 바로 출간이 가능합니다. 저희 보민출판사는 2010년 창립 시부터 현재까지 다양한 해외 번역서를 출간해 왔습니다. 


  • Q

    보민출판사에서 소량/소장용 출판도 가능한가요?

    A

    저희 보민출판사는 전국 서점 판매용 전문 출판사이기 때문에 최소 초판인쇄부수가 500부부터입니다. 이에 따라 500부 미만의 출간을 원하실 경우에는 출간이 어렵습니다. 타 출판사의 경우 300부 출판도 하고 있지만, 이는 전국 서점 판매용 도서치고는 매우 적은 부수이며, 그러한 부수로 유통할 경우 초판인쇄부수가 다 판매되고 나서 타 출판사의 경우는 재판인쇄부터는 그 인쇄비 전액 또는 일부를 작가님께서 시키고 있습니다. 반면에 저희 보민출판사는 초기 출간비용만 부담하시면 재판인쇄부터 3쇄, 4쇄, 5쇄…… 등등 모든 인쇄비를 보민출판사가 전부 부담하기 때문에 전국 서점 판매용 도서치고 초판인쇄부수 500부는 결코 많은 부수가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 Q

    출간계약 시 착수금은 얼마인가요?

    A

    작가님과 출판사 간에 신뢰를 바탕으로 출간계약서를 작성하면 출간계약일에 착수금을 입금합니다. 나머지 잔금은 저희가 작가검토본을 보내드린 후 작가님의 검토와 수정을 여러 차례 걸쳐서 최종 오케이 내시는 날 인쇄에 들어가며, 이때 나머지 잔금 입금입니다. 책을 만들 때 인쇄비용만큼이나 디자인 및 편집 비용이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착수금은 보통 총 출간비용의 40% 정도를 받고 있습니다. 실제적으론 착수금이 입금되어야 계약서의 효력이 발생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 Q

    출간비용 외에 추가로 들어가는 비용은 없나요?

    A

    저희 보민출판사의 출간비용은 전체 디자인, 편집, 제작, 서점 유통 전 과정에 드는 총비용을 의미합니다. 이외에 작업 중간에 갑자기 추가비용을 요구하지는 않습니다. 단, 한 가지 예외사항이 있는데요, 보통 출간계약서를 작성할 때 전체원고의 분량을 보고 예상되는 페이지 수를 기준으로 계약을 체결합니다. 그러고 나서 작업이 진행되어 실제 페이지 수가 나오면, 즉 계약서상의 페이지 수보다 실제 페이지 수가 한 페이지 줄어들면 한 페이지당 1만 원씩 출간비용에서 빼드리고, 반대로 페이지 수가 늘어날 시에는 한 페이지당 1만 원씩 추가되는 것밖에 없습니다. 예를 들어 200페이지 기준으로 279만 원에 출간계약서를 작성했는데, 차후에 실제 페이지 수가 180페이지가 나온 경우, 기준 페이지 수보다 20페이지가 줄었기 때문에 출간비용 279만 원에서 20만 원을 뺀 259만 원을 받고 있습니다. 참고로, 500부를 인쇄하는데 한 페이지가 늘어나면 500페이지를 더 인쇄해야 하므로 추가비용 1만 원이란 비용은 그 종잇값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저희 보민출판사는 페이지가 늘어나는 것에 대한 편집비와 디자인비는 무료로 해드리며, 단지 종잇값 정도만 받고 있습니다.  

  • Q

    출간문의는 어디서 할 수 있나요?

    A

    출간문의는 홈페이지 첫 페이지 상단의 [출간상담] 메뉴에서 [출판문의] 게시판을 통해 접수해 주시거나 유선전화(070-8615-7449), 또는 출간문의 전용 메일(bominbook@gmail.com)을 통해 연락해 주시면 친절히 안내해 드리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가장 좋은 출간문의 방법은 메일로 전체원고 첨부와 함께 궁금하신 점들을 적어 보내주시면 출간문의를 해주신 당일 또는 늦어도 그 다음날에는 보다 상세한 출간비용과 출간조건을 안내받으실 수 있습니다. 

  • Q

    출간비용에 부가가치세가 포함된 금액인가요?

    A

    원래 출판사는 면세사업자이기 때문에 별도의 부가세는 없습니다. 출판문의를 해주실 경우 저희가 출간비용과 출간조건을 메일로 상세히 안내해 드리고 있는데, 이때 출간비용이 책을 만드는 데에 들어가는 비용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책을 다 만드신 후에는 전자계산서나 현금영수증을 발행해 드리고 있는데요, 전자계산서의 경우는 사업자등록증 사본과 계산서 받으실 메일 주소를 저희에게 알려주시면 바로 발행해 드리고 있습니다. 

  • Q

    기관이나 단체에서 받는 도서 창작지원금으로도 책출간이 가능한가요?

    A

    네, 물론 가능합니다. 저희 보민출판사는 2010년 창립 시부터 현재까지 기관이나 단체에서 도서 창작지원금을 받는 작가님들의 책을 많이 만들어 왔습니다. 책이 나온 후에 지원처 제출에 필요하신 서류들을 말씀해 주시면 저희가 제공해 드리고 있으며, 일반 출판과 동일하게 도서 작업을 진행해 드리고 있습니다.  

출판상담문의

070-8615-7449

평일 오전 9시~오후 6시
상담메일
bominbook@gmail.com

자서전 대필

신국판형 (152*225mm)
200p 기준
대필비용 300만원
(협의 가능)
전화 주시면 대필 작가님과
직접 통화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