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센터

자주묻는질문

“저희는 정직과 신뢰를 기반으로 작가님들과 함께합니다. 믿고 맡길 수 있는 출판사, 보민출판사입니다!”

독자에게는 오래 간직하고 싶은 좋은 책을, 작가님에게는 누군가의 서재에 꽂힐 수 있는 가치 있는 책을 약속드립니다.
지난 십수 년간 다양한 분야의 책을 출판하여 얻은 노하우로 작가님의 원고가 완성도 높은 작품이 될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하겠습니다.
  • Q

    종이책과 전자책 작가인세는 언제 지급되나요?

    A

    종이책 작가인세는 매달 21일경 정산 및 지급해 드리고 있습니다. 종이책의 경우는 물류센터의 실시간판매현황을 근거로 하여 지급해 드리는데요, 작가인세 계산 방식이 단순하기 때문에 매달 정산(연 12회)을 하고 있습니다. 반면에 전자책 작가인세는 전자책이라는 특수성 때문에(손으로 만져지는 것이 아니라서), 각 전자책 판매 서점별로 모두 정산을 해야 합니다. 그러다 보니 작가인세 정산이 복잡하여 전자책 작가인세는 연 2회, 즉 3월 21일경과 9월 21일경에 정산 및 지급해 드리고 있습니다. 사실 전자책 작가인세는 그 금액이 종이책에 비해 너무 적은 관계로 연 2회 지급해 드리는 부분도 있습니다. 하지만 전자책 판매가 많은 작가님께는 매달 정산도 출판사와의 협의를 통해서 가능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 Q

    작가인세는 책정가의 몇 퍼센트인가요?

    A

    저희 보민출판사는 오프라인 서점과 온라인 서점 모두 책정가의 55%를 작가인세로 책정하고 있습니다. 물론 모든 원고가 다 작가인세가 책정가의 55%라는 의미는 아니며, 원고의 장르와 작가님의 사회적 인지도에 따라 작가인세가 다소 다를 수 있습니다. 이는 출간문의를 주실 때 저희가 전체원고를 보고 작가인세가 몇 프로인지 바로 알려드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거의 대부분의 경우, 작가인세는 책정가의 55%라고 보시면 좋을 듯합니다. 한편, 출판사가 서점에 책을 공급하는 공급율(오프라인 서점은 65%, 온라인 서점은 60%인데 온라인 서점 주문이 많기 때문에)이 평균적으로 60%라고 보시면 좋으며, 이는 책정가에서 작가님께서 55%를 가져가시고, 서점이 40%를 가져가고, 출판사가 5%를 가져가는 셈입니다. 이렇게 이해하시면 편하실 것 같습니다. 이는 자비출판의 특성상 작가님께 높은 작가인세가 돌아가게끔 하려는 저희 보민출판사의 노력입니다.


  • Q

    지인이 서점을 통해 책을 구매했다고 하는데 판매 내역에는 해당 날짜 내역이 없어요.

    A

    저희가 공유해 드리고 있는 실시간판매현황은 서점에서의 실판매 기준(독자가 책을 구입한 바로 그 순간 업로드가 되는)이 아니라 출판사에서 서점으로 책을 출고하는 날짜 기준입니다. 즉, 서점으로부터 주문받아 책을 출고할 때 명세서와 연동하여 자동으로 공유되는 방식입니다. 그리고 서점은 위탁출고 시스템이기 때문에 보통 서점에서 먼저 재고를 확보해 놓고 판매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서점에 책이 있을 경우 따로 출판사로 주문이 오지 않고 서점에 있는 도서를 독자에게 바로 보내드리기 때문에, 이와 같이 서점에서 출판사로 주문이 오지 않는 경우는 출판사 물류센터 실시간판매현황 내역에는 안 잡힐 수도 있는 점 참고 부탁드립니다. 


  • Q

    보민출판사에서 제공하는 실시간판매현황은 신뢰할 수 있나요?

    A

    저희 보민출판사는 출고/반품 내역을 별도 수기로 사람이 업로드하는 방식이 아니라 서점으로부터 주문받은 내역을 출고하면서 <해피데이 물류센터>에서 전산 명세서와 연동하여 공유해 드리는 방식입니다. 때문에 출고 내역 그대로 연동되기에 출고/반품 내역이 누락되는 경우는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투명성을 중요시하는 보민출판사이기에 도서 판매 데이터를 믿고 보셔도 좋을 듯합니다.  

  • Q

    실시간 판매현황 확인은 어디서 확인할 수 있나요?

    A

    실시간 판매현황 확인은 저희 보민출판사 홈페이지 첫 화면 상단의 [실시간판매현황 확인] 메뉴를 클릭하시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저희 보민출판사가 이용하고 있는 <해피데이 물류센터> 링크 주소를 책이 나오면 작가님들께 메일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이때 비밀번호와 아이디를 함께 보내드리고 있사오니 편하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보는 도서의 판매현황 데이터를 함께 보신다고 생각하시면 좋을 듯합니다. 저희도 그것을 보고 작가인세 정산 및 지급을 매달 21일경 해드리고 있으니까요. 저희 보민출판사는 2010년 창립 시부터 지금까지 단 한 번의 지연 없이 정직하고 투명하게 작가인세를 지급해 왔습니다.  

  • Q

    도서 계약(서점 유통) 종료를 원할 시 절차가 어떻게 되나요?

    A

    도서 계약(서점 유통) 종료를 원하실 때는 메일(bominbook@gmail.com)이나 전화(070-8615-7449)로 관련된 도서 계약 종료 의사를 밝혀주시면 계약 종료를 진행해 드리고 있습니다. 이때 작가님 개인마다 처한 상황이 있기 때문이라 여기며, 그러한 개인적인 사정으로 계약(서점 유통) 종료를 원하시는 작가님께는 빠르게 처리해 드리고 있습니다.

  • Q

    도서의 계약 기간은 보통 얼마나 되나요?

    A

    대부분의 출판사들이 도서의 계약 기간을 보통 1년 또는 2년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중 저희 보민출판사는 계약 기간을 기본 2년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는 출판사와 작가님 간에 협의가 가능합니다. 


  • Q

    가족 중 다른 사람의 이름으로 출간계약을 해도 되나요?

    A

    물론 충분히 가능합니다. 저희 보민출판사는 융통성 있는 출판사로써, 작가님 개인의 편의를 최대한 살펴드리고 있습니다. 또한 작가인세가 발생할 경우, 입금 받으실 분의 명의도 가족이나 지정해 주신 타인 명의로 입금이 가능합니다. 


  • Q

    출간계약서는 언제 작성하나요?

    A

    작가님들께서 저희 보민출판사로 출간문의를 주시면 당일 또는 늦어도 그 다음날까지는 저희가 상세한 출간비용과 출간조건을 안내해 드리고 있습니다. 이를 작가님께서 검토하여 계약하시겠다고 의사를 밝히시면 저희가 출간계약서를 메일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이때 출간계약서 작성은 직접 출판사로 방문을 통해 작성하셔도 되며, 해외나 지방에 거주하시는 분들의 경우는 메일(bominbook@gmail.com)이나 등기우편을 통해 진행해 드리고 있습니다. 


  • Q

    후가공의 종류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A

    표지 후가공에는 에폭시, 박(은박 / 금박 / 홀로그램박 / 먹박 / 불박), 형압 등이 있으며, 대표적으로 에폭시를 많이 선호하는 편입니다. 


    ① ‘에폭시’는 무광으로 코팅된 표지에 제목 또는 이미지 부분을 유광으로 코팅하여 돋보이게 하는 방식을 말합니다. 


    ② ‘박’은 은박, 금박 등 여러 종류가 있으며, 잉크로 표현할 수 없는 은색, 금색 등을 폰트에 필름으로 입혀 표현하는 방식입니다. 


    ③ ‘형압’은 표지의 텍스트 부분을 앞 또는 뒤에서 열을 가한 프레스로 눌러 입체감 있게 표현하는 방식입니다. 


    후가공의 종류에 따라 비용 차이가 있는데, 이 부분은 출간계약서 작성 시 미리 말씀해 주시면 상세하게 안내해 드리고 있습니다. 

출판상담문의

070-8615-7449

평일 오전 9시~오후 6시
상담메일
bominbook@gmail.com

자서전 대필

신국판형 (152*225mm)
200p 기준
대필비용 300만원
(협의 가능)
전화 주시면 대필 작가님과
직접 통화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