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간도서
“보민출판사에서 출간된 모든 도서는 우리나라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판매되고 있습니다.”
모든 도서는 국회도서관과 국립중앙도서관에 2부씩 납본되며, 납본된 도서는 한 시대의 문화유산이기 때문에 국가에서 영구 보존됩니다.
행복에너지 따숨
윤정현(尹正鉉) 가정에서, 직장에서, 학교에서 우리는 자본주의 세상의 더 나은 인생을 살아내기 위해 숨 돌릴 틈 없는 야전으로 헉헉대며 달려왔다. 대가족에서 핵가족으로, 외벌이에서 맞벌이로,
초록의 바다
박형근 박형근 시인은 시를 쓰는 것이 꿈이자 취미이다. 그렇게 쓰고 쉬고를 반복하며 지낸 세월 동안 습작이 쌓여갔다. 시인은 「초록의 바다」라는 시집에 최근에 썼던 시들로만 구성할까
어쩌면
박정화 너무 오랜 시간 묵혀두어서 향기마저 잃어버린 듯한 추억 속 단어들이 지금의 나였던가. 힘들 때마다 문득 등 뒤에서 안아주는 시가 있어 시 쓰는 걸 놓을 수 없었다고 민낯을 드
안전지대에서 사랑으로 ( - Woman In Love )
김윤혜 ‘안전지대’를 살고 있던 한 여자가 숲을 향해 뛴다. 재건이 가능한 안전지대가 아니었음을 보았으니까. 썩어가고 있던 안전지대에서 새로운 사랑을 향해 뛰며 가쁜 숨을 내쉬는 그
안전은 사람이다 ( - 나를 먼저 알아야 위험도 보인다 )
강부길 안전관리자 및 보건관리자 여러분들에게 정보제공을 위해 만들었던 <안전은 사람이다> 밴드가 어느새 3년차가 되었습니다. 또한 회원 수가 2,400명을 넘어 많은 안전 및
아카섬이 남긴 것은 ( - 각양각색의 다섯 가지 희곡 모음집 )
김정리 중년이 되도록 스스로 선택해서 해낸 일이 제대로 없었다. 자유롭게 자신의 삶을 사는 사람들이 부러웠다. 47세에 결심했다. 용기를 낼 마지막 기회였다. 내가 쓴 희곡을 무대에
아름다운 인생 ( - 가로세로 같은 시 )
이길수 십 수 년의 연구 끝에 가로와 세로가 같은 150편의 시를 담아낸 시집 「아름다운 인생」을 내놓게 되었다. 독자는 ‘과연 가로와 세로가 같은 시를 지을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을
십대의 향기
수연 시인 수연의 첫 번째 시집인 「십대의 향기」는 제5장으로 구성된 총 64편의 시(詩)들이 그녀 주위에 대한 서로간의 감사와 사랑, 그리고 배려를 소곤소곤 우리들에게 이야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