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간도서
“보민출판사에서 출간된 모든 도서는 우리나라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판매되고 있습니다.”
모든 도서는 국회도서관과 국립중앙도서관에 2부씩 납본되며, 납본된 도서는 한 시대의 문화유산이기 때문에 국가에서 영구 보존됩니다.
지난 세월 70년
전현민 1951년 9월 9일(음력 8월 9일) 태어나서부터 70년이란 세월을 기억해내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문장가도 아닌 내가 의욕만 앞세워서 시작을 했는데 어떻게 끝났는지 잘 모르겠다
제주 한 달 살기
송영범 명예퇴직을 생각하고 제일 먼저 하고팠던 일이 제주도에서 한 달간 사는 것이었다. 거창한 계획도 없었다. 그냥 살고 싶었다. 언제부턴가 올레걷게가 유행이 되고 사람들이 몰리면서 완주
1999
김영준(金榮俊) 기독교 종말론의 핵심인 “휴거”를 소재로 한 책은 여지껏 많이 쓰였고 이에 관한 내용들도 이미 많이 축적된 상태이다. 그러므로 역시 “휴거”를 다룬 이 책 또한 어쩌면 그간 보여진
자립똑똑
안태구, 주해란, 황소연 공저 이 책 「자립똑똑」은 보호종료아동을 포함한 사회초년생이 겪는 의식주(衣食住)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돕는 좋은 가이드라인입니다. “Chapter 1. 잘 먹고 살자” 편을 통해
인생은 기상청 일기예보였다
장용금 뇌졸중 환자들과 함께 생활을 하다보니 의외로 우울하고 손으로 톡 치면 눈물을 흘릴 것 같은 분들이 많은 걸 보았습니다. 또한 병원의 다른 질병으로 고생하시는 환우나 환우 가족분들에
이상한 학교의 체육선생
최정규 이 책 <이상한 학교의 체육선생>은 ‘대안학교 체육교사의 정체성 형성과 체육수업의 변화’라는 체육학 박사학위(2020년 8월) 논문 내용의 포장지며 딱딱한 학문적 제목을
우한, 바이러스, 탈출
이영일 나이를 먹어가면 좋은 점도 생깁니다. 책임을 다해야 된다는 압박감에서 차츰 놓여나는 것이 그중 하나입니다. 그만두라고 하는 사람도 없는데 어느 날 하던 사업을 접었습니다. 그리고
옛 어린 시절
은경미 동시는 누구나 한 번 써보면 또 써보고 싶은 마음을 일으키고 아름다운 어린 날의 꿈 같이 때 묻지 않은 순수함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때론 가끔 어린아이들이 타이머신을 타고 가는 것